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과 아드폰테스, 그리고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7월 31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소재 대한예수교장로회 연동교회에서 ‘고령 교인의 신앙과 시니어 목회에 대한 조사 결과 및 대안’ 결과 발표회를 가졌다.이번 조사는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과 아드폰테스 그리고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고령 교인을 대상으로 한 2차 조사로, 이전 조사는 고령 교인의 개개인의 일반적인 실태 및 인식에 집중했다면, 이번 조사는 노인목회 실태와 고령친화 목회사역 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기초자료 수집에 집중했다.이날 발표회에는 목회데이터연구소 김진양 부대…
용인시 내 11개 지역기독교연합회 및 860여 교회를 대표하는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이용현 목사)는 지난 8월 11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송전교회 (권준호 목사)에서 종교 자유를 침해하는 정부 방역 지침에 대한 형평성 있는 방역 정책 마련을 촉구하는 ‘정부의 방역 조치에 대한 예배 회복을 위한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기자회견에 앞서 서기 전승호 목사의 사회로 드린 예배는 회계 김동문 목사의 기도에 이어 회장 이용현 목사가 ‘하나님이 주신 권세’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공동부회장 권준호 목사이 환영사를 전한 뒤 …
3·1운동 102주년을 맞아 제34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가 지난 3월 1일 삼성제일교회에서 ‘민족을 가슴에 품고 화합하게 하소서!'를 주제로 진행됐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화상회의 ZOOM을 활용한 가운데 드린 이날 예배는 성창용 목사 (충무교회)의 사회로 진승호 장로(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함회 대표회장)의 대표기도, 백영현 장로(삼성제일교회)의 성경봉독, 그라티아 혼성중창의 특송에 이어 이정익 목사(기성 증경총회장, 신촌교회 원로)가 ‘지금은 기도할 때’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이정익 목사는 설교…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문병원)가 30일 오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코로나19 사태와 한국교회의 대응-한국교회 예배회복의 긴급성’이라는 주제로 제18회 기독언론포럼을 개최했다.포럼에 앞서 인사에 나선 회장 문병원 국장은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공동체이다. 매 주일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이루신 구원의 역사를 찬송하고, 기도와 찬양, 말씀과 성찬으로 교제하는 것은 초대교회부터 오늘날까지 모든 기독교인들의 특권이다”며 “그러나 코로나19 이후 정부는 방역을 빙자해 행정명령이라는 이름으로 교회의 예배를…
지난 7월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전국교회에 대해서 교회의 책임자와 이용자는 7월 10일(금) 18시부터 “정규예배 외 각종 대면 모임 활동 및 행사 금지. 수련회, 기도회, 부흥회, 구역예배, 성경공부 모임, 성가대 연습 모임, 단체 식사 등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다.이에 대해 한교총은 이미 교계 자체적으로 교회내 소모임과 여름 교육행사 자제를 강력하게 권고한 상황에서 중대본의 이번 발표는 관료적 발상의 면피용 조치라고 비판하는 등 강력하게 반발했으며 청와대 국민청원사이트에는 ‘클럽, 노래방, 식당, 카페 등 더 많은 사람들…
(사)한국미디어선교회 스마트선교아카데미 원장 안종배 교수(한세대)는 최근 주요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비대면 방식의 언택트(Untact) 시대를 맞아 4차산업혁명의 뉴 르네상스를 이끌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안종배 교수는 1985년 서울대를 졸업한 뒤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및 경기대 대학원, 미국 미시간주립대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했다. 현재 국제미래학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미래창의캠퍼스 이사장,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회장,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혁신위원, 국회미래정책연구회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는 안교수는 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대표회장 진용식 목사, 한상협)는 지난 2월 25일 성명을 발표하고 코로나 19사태는 종교사기 조직 신천지와 관련한 특단의 대책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한상협은 신천지에 대해 “전국 12개 체인망을 가진 전국 조직”이라며 “신천지인데도 ‘예장’ 간판을 달고 위장교회, 위장카페, 위장 문화센터를 운영하며 일반인들을 다수 접촉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를 통해 일반인들이 자신도 모르게 신천지와 접촉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단의 방역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것이다. 한상협은 “신천지는 자신들의 조직운영을…
국내 미디어 선교의 산증인인 (사)한국미디어선교회가 지난 2월 21일부터 모바일로 성경 강해들을 들을 수 있도록 유튜브에 성경 동영상을 올려 무료로 볼 수 있도록 제공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36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미디어선교회는 당초 지난 2월 21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림형천 목사의 총재 추대와 김운성 목사의 이사장 취임을 위한 예배를 드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행사를 연기한 바 있다.행사 연기와 함께 한국미디어선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회중 집회가 위축되는 현실에서 교인들의 성경공부를…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한국교회가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고 한국 기독교와 독립운동의 관계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는 지난 1월 18일 서울 종로구 소재 연동교회에서 ‘2019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38차 열린대화마당’을 개최했다.이날 열린대화마당에서 ‘3.1운동과 기독교’라는 제하로 발제에 나선 이만열 교수(전 숙명여대 교수)는 “당시 기독교인 전체 인구의 비율은 전체의 1.5% 내외에 불과하지만 기독교인이 3.1운동에서 행한 역할은 2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야 할 것”이…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지난 9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작은 교회들과 함께하는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진행했다.‘한국교회 섬김의 날’은 코로나 등으로 침체를 겪어 온 한국교회, 특히 작은 교회들에 위로와 희망, 부흥의 모티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사랑의교회가 마련한 행사로, 교단을 초월 목회자와 사모, 신학생들을 초청해 펼친 희망의 성회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우선 초교파적으로, 백령도, 흑산도, 울릉도 등 전국 각지에서 초청된 목사와 사모, 신학생 등 5,543명에서 참석했으며 사랑의교회 3천여 봉사자들의 체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