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 30개국 참여한 5월 치유집회 개최… 간증 이어져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0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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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는 이날 '심령이 감각되지 아니하였느냐'(열왕기하 5:23~27)를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국내외 30개국 성도들이 사전에 접수한 기도 제목을 바탕으로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를 인도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집회 이후 한국을 비롯해 인도, 콜롬비아 등 여러 국가에서 치유 간증 사례가 온라인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만민중앙교회는 격월로 치유집회를 개최해 왔으며, 다음 집회는 오는 8월 3일 만민하계수련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집회는 GCN 방송과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중계될 계획이다.
1982년 10월 창립된 만민중앙교회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지·협력교회를 보유한 대교회로 성장했으며, 다국어 책자와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MIS(만민국제신학교)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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