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10분의 기적, 지구의 날 소등 캠페인’ 진행
본문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연은)은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등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낮 12시 30분부터 12시 40분까지 총 10분간 기관 건물 전체의 전등을 소등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에 대한 실천적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에 전 세계가 함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날로, 1970년 미국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190여 개국에서 수억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은 10분간의 소등으로 약 53톤의 온실가스를 줄이고 10kWh의 전력을 절약할 수 있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8,000그루가 1년간 흡수할 수 있는 탄소량과 맞먹는 의미 있는 실천이다. ‘10분간의 소등이 만드는 지구의 변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실천 현장을 담은 사진을 사내 메신저를 통해 전 직원과 공유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의 김연은 관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전 직원이 마음을 모아 지구를 위한 실천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의 ESG 실천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환경 보호를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됐다.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캠페인과 ESG 경영을 지속해서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의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환경 보호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연은 관장은 “우리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은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계속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기획하고 있다.
또한,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기관 내부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