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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이동호 주장관, 대한민국을 빛낸 아름답고 좋은 대상 수상
대한민국연예에술인연합회 시상식 개최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3-07-0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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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민국연예예술인연합회
(이사장 황계호)는 지난 628‘2023년 대한민국을 빛낸 아름답고 좋은 대상 시상식을 갖고 파라과이 과이라주() 장관 이동호 박사에게 ‘2023년 대한민국을 빛낸 아름답고 좋은 대상을 시상했다. 

중남미 국가에서 한국인 최초로 주장관으로 임명된 이 주장관은 1966년 생으로, 19775명의 가족과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떠났다. 2014년 파라과이에는 정착했다. 이 장관은 남미 각지에서 변호사 법무사 월드무사태권도회장 파라과이태권도협회 회장 사랑&희망나눔본부중남미 총회장을 역임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 장관은 중남미에 태권도를 널리 보급하여 중남미 18개국에 수제자를 두는 등 국익선양에 앞장서 왔다. , 해마다 중남미 18개국을 돌며 각 나라별로 태권도 대회를 개최하는 등 태권도 보급에 힘쓰고 있다. 이 주장관은 봉사단체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중남미 해외18개국 총회장으로도 활약 중이다.

이동호 장관은 상공회의소와 같은 역할을 있는 남미 Encarnación Itapua Paraguay 상공회의소 CACISE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 등 4개국 대표로 한국을 방문해 한국 정치인과 기업인들을 만남을 가졌다.

이를 통해 브라질, 알젠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등 남미국가와 한국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문화 등 폭넓은 교류를 통해 남미 주 정부들과 한국 기업체들과 연계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브라질 같은 경우는 현재 대통령이 사회주의를 추구하고 있어 중국과 친밀한 상황이나 이동호 장관을 통해 브라질과 건설, 스마트팜, 솔라 패널 시장, 풍력시장, 공항, 항구, 고속도로 건설,리조트, K Pop, 미용뷰티 행사 등 산업 문화 전부야 비롯해서, 농산물쪽으로는 설탕, 대두, 옥수수 등 전방위 분야를 한국기업, 문화, 체육 등 한국의 전 분야가 중남미로 진출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게 됐다.

현재 파라과이는 중남미 22개국 공동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땅이자 세금이 가장 저렴한 나라이기에 남미에 중장기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파라과이를 교두보로 삼을 수 있어 국내 관심이 높은 국가이기도 하다.

현재 이동호 장관은 중남미 22개국에 태권도를 보급하여 중남미 각 나라별로 정치인, 판검사, 기업인 등 제자들을 두고 있어, 중남미 각 나라를 돌며, 중남미 세계 태권도 대회를 개최하는 등 중남미 각 나라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어 한국기업 등의 중남미 진출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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