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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CTS아카이브’ & ‘조이타운’ 서비스 설명회
CTS아카이브 전면 업그레이드 리뉴얼 오픈, 한국기독교 최초 메타버스 전용 플랫폼 ‘조이타운’ 출시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3-06-2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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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지난 6월 15일 서울시 동작구 소재 CTS 11층에서 27년동안 방영된 기독교 콘텐츠 30만편을 확인할 수 있는 ‘CTS아카이브’에 대한 전면 업그레이드 리뉴얼 오픈과 기독교 메타버스 전용 플랫폼임 ‘조이타운’ 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먼저 전면 업그레이드 리뉴얼해 재오픈한 ‘CTS 아카이브’는 CTS에서 27년 동안 방영된 약 30만 편(13만 시간 분량)의 설교, 뉴스, 프로그램 등의 콘텐츠를 다시 볼 수 있는 서비스로 283개 교회, 총 8만여 편 이상의 목회자 설교를 보유하고 있으며, 성경별 검색은 물론 절기, 주제, 인물 등 상세한 분류 체계로 원하는 설교를 정확하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신학생, 목회자들을 위한 설교 분류 서비스를 절기와 상황에 맞춰 분류하여 목회 자료와 설교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매주 업데이트하여 제공된다. 또한, 지난 27년간 CTS 뉴스를 통해 방영된 교단, 교회, 목회자, 단체 등 기독교계 모든 뉴스를 다시 만날 수 있다. 

CTS는 고도화된 분류작업을 거친 CTS의 콘텐츠를 필요에 맞게 제공하는 것은 물론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전국 교회들의 자료를 DB화하고 후대에 남길 수 있도록 “100년 교회 역사관”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먼저 영락교회의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와 함께 “근현대사 목회자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있으며 7월 중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TS 뉴미디어부문 강명준 사장은 “유튜브에 혼재된 기독 콘텐츠들도 신학을 전공한 기독 콘텐츠 전문가들이 엄선하여 ‘CTS 아카이브’ 내에 큐레이션 하여 서비스된다”면서 “이를 위해 CTS는 ‘유튜브 웹크롤링 기술’을 자체 개발했으며 저작권 문제 해소와 함께 검증된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CTS는 한국 최초의 기독교 전용 메타버스 플랫폼 ‘조이타운’을 최근 출시하고 이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이타운’은 CTS의 IT자회사인 (주)지로드코리아(대표 강명준, 이하 지로드)는 다음세대 부흥과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만들어진 기독교 전용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일반 메타버스 플랫폼들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독교 기관의 사역과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기독교 전용 플랫폼으로 구성됐다.

‘제페토’, ‘이프랜드’. ‘로블럭스’, ‘게더타운’ 등 다양한 국내외 메타버스 플랫폼이 활용되고 있으나 ‘조이타운’은 한국교회와 기관, 사역단체 등은 '조이타운' 서비스를 통해 온·오프라인의 유기적 사역이 가능해졌으며, 홈페이지와 같이 독립된 도메인과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 개별 운영·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성경공부, 예배, 교육, 세미나, 컨퍼런스, 성경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온라인 상에 구현한 예배당, 소예배당, 광장 등의 룸을 활용해 진행할 수 있다.

CTS 감경철 회장은 “각 교회 사역자와 기관 운영자들이 부담 없이 어렵지 않게 운영·관리할 수 있으며 사역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모두 담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며 “회원가입만 하면 모든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며, 사용자가 많아지거나 고급 기능이 필요할 시 저렴한 비용으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감 회장은 “‘조이타운’은 온라인 환경에서도 신앙인으로서 거부감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기독교에 특화된 아바타를 디자인해 제공함으로 현장 예배는 물론 다음세대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신앙 양육에 활용되는 귀한 도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이타운’은 △예배당 맵과 다양한 기독교 오브젝트(십자가, 성경) 등 기독교만의 특화된 기능을 활용 △교회 및 기관별 독립 계정을 가지고 자체적으로 운영 △게임형 엑티비티를 통해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 △저렴한 운영비용과  쉬운 관리 및 운영방법 △별도 앱 다운로드 없이 다양한 디바이스(PC, 모바일, 탭등)에서 사양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밖에도 '조이타운'은 △기관별 무료 개설 및 회원 관리 △퀴즈 게임 △다양한 룸 제공 △교회, 기관 홈페이지 대체 △멀티 디바이스 적용 △화상채팅 △캐릭터 커스텀 등 다채로운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조이타운’은 지속적인 기능 업데이트와 예배, 성경공부, 교육 등의 콘텐츠를 탑재하며 다음세대 선교도구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각 교회, 기관, 사역자는 무료계정을 통해 '조이타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룸과 기능을 독립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미리 서비스를 체험하고자 하는 기관과 단체는 체험하기(www.joytown.co.kr)를 통해 다양한 기능들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한편 '지로드'는 조이타운 오픈 기념 "성경퀴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개인 및 그룹별 토너먼트 성경퀴즈 대항전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참여자들이 다음세대를 위한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선교도구에 대한 도전과 비전을 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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