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HOME문화문화 


활천사,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

페이지 정보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22-11-15 12:21

본문

6c86f11577149ad6b5e3c4acbe2270d9_1668482457_1511.jpg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활천사는 지난 11월 3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신길교회에서 활천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운영위원장 이동명 목사의 집례로 드린 감사예배는 부총회장 임석웅 목사의 기도, 운영위원 임명빈 목사의 성경봉독, 서울신학대학교 카펠라(지휘 서은주 교수)의 특별찬송에 이어 총회장 김주헌 목사가 ‘여호와를 앙망하라’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교단가를 제창한 뒤 전 총회장 이신웅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운영위원 고석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의 시간에는 운영위원 김병호 장로의 기도 후 편집위원 이덕한 목사가 활천에 대한 약사를 소개했으며 활천사 후원회장 박상호 목사가 특별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어 발행인 김주헌 목사가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미주성결교회 총회장 이대우 목사, OMS 총재 쩨프 에드워즈 목사, 한국기독교잡지협회 회장 최정기 목사가 영상으로 축사를, 최희범 목사(전 사장)가 권면을, 김민석 국회의원과 신현파 목사(한국성결교회연합 대표회장)이 축사를 각각 전했으며 김명도 집사가 축가를 한 뒤 사장 최준연 목사의 인사와 답사, 교단 총무 문창국 목사의 내빈 소개, 운영위원 조경범 장로의 광고가 있었다.

이날 최준연 사장과 김정은 부장이 공로패를, 신길교회가 우수 독자 교회로, 포항교회와 한우리교회가 우수 기증 교회로, 천세영 장로와 김구식 장로가 우수 기증 개인으로, 박영남 장로(삼영인쇄사)가 특별감사로 각각 감사패를 수상했다.

3부 교제의 시간에는 운영위원 한웅 목사의 진행으로 참석자들이 케이크를 커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운영위원 문득모 장로의 식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SNS 공유하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ategory
Facebook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