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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나라 만들기 기독교운동본부 출범
본부장에 김진호 전 감독회장 선임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2-06-2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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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명의 각계 원로와 사회 인사들이 주축이 되어 지난 2월 설립된 존경받는나라만들기 국민운동본부(대표 이종윤 목사)가 지난 624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기독교운동본부를 출범하고 원로목회자들이 주도적으로 각 시군구별로 기독교공동체를 구성해 나눔과 근면, 정직, 절제, 양보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출범한 기독교운동본부는 본부장에 기독교대한감리회 전 감독회장 김진호 목사를 본부장으로 선임하고 윤석열 정부가 존경받는 나라를 만드는데 성공하도록 뒷받침하며, 우크라이나와 미얀마민주화 돕기운동 전개, 조선족동포 껴안기 등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앞서 드린 예배는 김진호 감독회장의 사회로 김선규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의 기도에 이어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원로)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이종윤 목사(서울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무리 마무리 됐다.

말씀을 전한 곽선희 목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마음, 양심의 소리를 듣는 마음, 백성의 소리를 듣는 마음이 중요하다, “교회와 하나님의 사람들, 여기 모인 모든 분들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서면, 의인 10명과 같으면 이 나라는 산다고 전했다.

서경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기독교운동본부 출범식은 애국가 제창에 이어 서경석 목사가 존경받는나라운동에 대해 보고하고, 김진호 감독회장이 본부장 인사말을 전했다.

김진호 목사는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사랑하시고 축복하셔서 공산화를 피하고 세계경제 10위권의 나라가 되게 하셨다면서 그러나 지금 우리는 선진국 답게 살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이 일을 제안 받았을 때 마음이 설레고 가슴이 뛰었다고 말한 뒤 기도만 하지말고, 기도와 함께 발로 뛰고 손으로 노력해 일어나보자며 협력을 요청했다.

3부에서는 서경석 목사의 사회로 존경받는 나라운동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존경받는 나라 만들기 기독교운동본부는 대표 이종윤 목사 기독교운동본부 본부장 김진호 감독회장 운영위원장 서경석 목사 조직위원장 강명우 목사 홍보위원장 김영배 목사 국제협력위원회 실무간사 이백순 대사, 김승동 회장 지방대학살리기위원회 위원장 김병묵 총장, 실무간사 김영배 목사 국제개발커뮤니티 실무간사 이우성 교수, 문창선 목사 사회복지위원회 실무간사 강창열 박사 청소년 교육실무자 안현정 사무국장 이성숙 등으로 조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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