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역청년센터-금천문화재단, 청년 취업 역량 강화 위한 특강 및 멘토링 성료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9-0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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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문화예술 분야 및 문화재단 취업을 희망하는 서울시 청년수당 참여자 및 미취업 청년 120명이 참석하여 현장의 생생한 직무 정보와 취업 노하우를 공유받았다. 참가자들은 금천뮤지컬센터 투어를 시작으로, 예술기획, 축제기획, 지역문화, 도서관기획(사서), 경영지원 등 5개 핵심 직무 분야의 재단 실무자들로부터 실질적인 업무 내용과 입사 준비 팁을 전수받았다. 질의응답 및 취업 꿀팁 세션에서는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금천문화재단 윤희수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서울광역청년센터 신소미 센터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문화예술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광역청년센터는 청년정책 전달 체계 강화를 위해 ‘서울특별시청년활동지원센터’와 ‘청년허브’가 통합되어 2024년 새롭게 출범한 기관으로, 청년수당, 마음건강 지원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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