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Fiber-Cytiva, 줄기세포 제조·상용화 전략 워크숍 공동 개최 > 문화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문화

HOME  >  문화  >  문화

CellFiber-Cytiva, 줄기세포 제조·상용화 전략 워크숍 공동 개최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23 08:02

본문

보도사진
바이오테크 기업 CellFiber와 생명과학 기업 Cytiva가 오는 7월 15일 인천 송도 Cytiva APAC Fast Trak™ Center에서 ‘차세대 줄기세포 제조 및 상용화 전략 워크숍’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중간엽 줄기세포(MSC)와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치료제를 연구 단계에서 제조·상용화 단계로 발전시키려는 연구자와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며, 실습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MSC 치료제 개발이 연구 성과를 넘어 실제 생산 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확장 가능하고 GMP 기준에 부합하는 제조 체계로의 전환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번 워크숍에서는 Cytiva의 바이오공정 역량과 CellFiber의 3D 세포배양 기술을 결합하여, 양사 전문가가 참가자들과 함께 상용화 로드맵, 연구-제조 간 스케일업(Scale-up), GMP 및 공정 핵심 이슈 등 실질적인 과제를 다룰 예정이다.

워크숍의 핵심은 Cytiva-CellFiber 통합 워크플로를 직접 체험하는 Hands-on 세션으로, 부착형 줄기세포 Scale-up과 GMP 공정 실행을 다루는 Expert Clinic 및 Strategic Roundtable 세션이 함께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MSC와 iPSC를 모두 아우르며,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관점을 제공하도록 기획되었다.

주요 강연으로는 CellFiber의 Mandy French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차세대 MSC 치료제의 상용화 로드맵: Discovery에서 Global Commercialization까지’를 주제로 발표하며, CellFiber가 제시하는 MSC·iPSC 3D 세포 제조의 스케일업 전략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Expert Clinic에서는 부착형 줄기세포 Scale-up 전략 및 제조 실행 방향을, Hands-on 세션에서는 Cytiva-CellFiber 통합 워크플로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Strategic Roundtable 세션에서는 GMP 공정 핵심 이슈에 대한 집중적인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Mandy French CSO는 “세포치료제 프로그램을 실험실에서 임상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초기 단계에서 올바른 제조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은 참가팀이 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자사 프로그램에 즉시 적용 가능한 통합 워크플로를 손에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무료로 진행되며 점심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사전 등록자 중 선정된 인원에 한해 참석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7월 초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기사 공유하기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