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타 지자체 우수 돌봄 사례 벤치마킹 장소로 주목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1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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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7일 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 드림스타트팀은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사업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센터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아동 정서 상태를 조기에 파악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연계하는 운영 체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어 6월 5일에는 경주시청 장애인여성복지과 여성정책팀이 방문하여 아픈 아이 돌봄 서비스 운영 사례를 살폈다. 방문단은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긴급 돌봄 운영 방식과 이용자 중심 서비스 체계에 주목했다.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아픈 아이 돌봄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운영하며 양육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사업을 통해 통합적인 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최명숙 센터장은 “타 지자체의 정책 및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양육자가 안심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초등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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