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건국 77주년 기념식 및 제2회 우남 애국대상 시상식 개최 > 문화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문화

HOME  >  문화  >  문화

대한민국 건국 77주년 기념식 및 제2회 우남 애국대상 시상식 개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며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건국 정신을 계승하는 특별한 행사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5-08-22 09:19

본문

6b8532b45c2fc2ca3465866b4fce977b_1755821963_0009.jpg
대한민국 건국 77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건국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는 ‘제2회 우남 애국대상 시상식’과 함께 개최됐다. 대한민국 우남 애국 기념사업회와 조배숙 의원실은 지난 8월 13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광복 80주년·건국 77주년 경축 애국 포럼·토론회·애국상 수여’를 위한 행사를 가졌다.

먼저 김태연 박사(총회장 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애국 포럼과 토론은 좌장에 유종열 박사(총회장)가 나서 ‘대한민국이 번영하려면’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대한민국 번영을 위한 우남 이승만 박사의 한시 조명’이라는 제목으로 김소엽 교수(대전대 석좌교수, 총회장)가 발제를 했고, 이어 김호일 총재(전 (사)대한노인회 회장)가 축하패와 감사패를 증정했다. 김소엽 이사장은 발제에서 “대한민국의 건국 정신을 다시 새기고 번영된 자유 대한민국을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축사를 전한 장동혁 의원은 “이승만 전 대통령께서 제시하신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 등의 4대 건국 이념은 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 번영된 국가로 발전할 수 있었던 든든한 토대가 되었다”고 이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애국심을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종열 박사(총회장)도 격려사를 통해 “우리는 대한민국 건국을 축하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면서 “오늘 자리를 통해 독립투사들의 희생과 수상자들의 노력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고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더 크게 발전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축사와 격려사 후 이강철 전국시낭송선교회 회장과 심미옥 시인이 각각 축시를 낭독했다. 이어 김태연 박사(총회장 겸 사무총장)의 사회로 드린 예배는 류한상 목사(공동회장, 도회교회)의 개회기도, 강순구 목사(쉴만한물가작가회 공동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대통령’이라는 말씀을 전했다. 이어 서비아 목사(쉴만한물가작가회 공동회장)가 헌금기도를 한 뒤 김황래 목사(본회 본부장, 호명학교 이사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6b8532b45c2fc2ca3465866b4fce977b_1755821973_264.jpg
3부 대한민국 우남 애국대상 수여식에는 이강철 전국시낭송선교회 회장과 신미옥 시인이 사회로 나서 김호일 목사(총재, 전 대한노인회 회장)의 환영사와 손현보 목사(대회장, 세계로교회)가 대회사를 전했다. 김호일 목사는 환영사에서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정신과 리더십은 우리나라 근대사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오늘 이 자리는 이승만 대통령의 뜻과 건국 정신을 기리고 발전시키기 위한 자리”임을 강조했다. 또 손현보 목사도 대회사를 통해 “이승만 대통령이 제시한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은 대한민국 발전의 기초”라면서 “오늘 ‘대한민국 우남 애국대상’ 수상자들은 선교, 교육, 봉사 등 분야에서 애국 정신을 실천하는 분들”이라며 수상의 의미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건국일을 건국절로 기념·경축하고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건국 이념을 계승하며 ▲애국 활동에 헌신한 인물들을 발굴·시상함으로써 자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애국상은 ▲해외선교대상에 김남수 목사, ▲국내선교대상에 박정곤 목사, ▲학술부문대상에 김학성 박사, ▲교육부문대상에 이승률 총장, ▲문화부문대상에 이장호 감독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위원장 김경래 박사는 “오늘의 상황은 건국 초기 독립투사들의 결연한 마음을 필요로 한다”며 수상자들의 헌신을 평가했다.

기사 공유하기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