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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미스, KES 2026서 혁신적 홈 피트니스 기기 선보여… 공간 효율성 극대화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2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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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홈 피트니스 브랜드 킹스미스(KingSmith)가 지난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26’ 참가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킹스미스는 이번 전시에서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일상’을 주제로 접이식 인클라인 런닝머신 ‘G5i’와 캐리어형 워킹패드 ‘WalkingCase’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홈 피트니스 제품들을 선보였다.

킹스미스 부스에서는 관람객들이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런닝머신의 안정적인 주행감을 직접 체험하고, 캐리어 형태의 수납형 워킹패드 ‘WalkingCase’의 시연을 통해 혁신적인 설계와 실용적인 기능을 확인했다. 또한 원목 프레임의 수저항 로잉머신을 체험하며 전신 운동 효과를 직접 경험하는 등 킹스미스의 다양한 콤팩트 피트니스 기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주목받은 G5i는 최대 18% 자동 경사와 25단계 경사 조절 기능을 통해 운동 강도를 높일 수 있으며, 최고 속도 16km/h를 지원한다. 특히 런닝보드 자체가 반으로 접히는 독특한 폴딩 구조는 운동 후 공간 효율적인 보관을 가능하게 하여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완제품 조립 상태로 제공되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함께 전시된 WalkingCase는 캐리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이동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길이 조절식 손잡이와 360도 회전 바퀴를 갖춰 이동이 편리하며, 콤팩트하게 접혀 제한된 공간에도 수납하기 용이하다. 일상적인 실내 걷기를 위해 설계된 WalkingCase는 최대 6km/h의 속도와 발걸음 감지 속도 제어 기술을 제공하여 편안한 보행 경험을 지원한다.

킹스미스의 알버트 징(Albert Jing) CEO는 “KES 2026은 최신 혁신 제품이 홈 피트니스를 얼마나 실용적이고 접근하기 쉽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G5i와 WalkingCase를 통해 생활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일상 속 움직임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KES 2026 참가를 통해 킹스미스는 공간 절약형 홈 피트니스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용자의 운동 취향과 공간에 따라 피트니스 기기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또한 3단 접이식 로잉머신 ‘WM10’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킹스미스의 폭넓은 홈 피트니스 제품군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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