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박한길 회장, 신앙과 사업 이야기 진솔하게 나누다
CTS 특집 토크콘서트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 6월 7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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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오는 6월 7일 토요일 밤 9시 특별한 토크콘서트를 방송한다. 최선규 집사와 김지선 집사의 진행으로 펼쳐질 이번 프로그램은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이라는 주제로, 한 크리스천 사업가의 신앙과 삶을 조명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번 토크콘서트의 주인공은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 애터미의 박한길 회장이다. 박 회장은 최근 출간한 신앙 간증서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을 토대로 자신의 삶을 나눈다. 사업 실패와 사채 빚, 간경화 투병이라는 인생의 암흑기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된 특별한 경험과, 이를 통해 애터미를 창업하기까지의 도전과 믿음의 여정을 진솔하게 들려줄 계획이다.
박 회장은 “복음을 실어 나르는 글로벌 장사꾼”이라는 인생 철학으로, 사업과 선교, 그리고 나눔이 어떻게 하나의 신앙적 사명으로 연결되는지를 깊이 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는 신앙을 통해 일터와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국제대학교(JIU) 설립자이자 교육 선교사인 이용규 선교사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박 회장과 이 선교사는 선교 현장에서의 경험과 교육 선교를 통한 비전, 그리고 함께 걸어온 사역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계획이다.
CTS 관계자는 신앙과 비즈니스, 선교와 나눔이라는 접점에서 하나님께 붙들린 한 크리스천의 진솔한 삶을 조명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신앙을 통해 일터와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많은 성도들에게 큰 도전과 감동을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특집 토크콘서트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은 오는 6월 7일 토요일 밤 9시 CTS기독교TV를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