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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뷰티, 식후 혈당 및 체지방 관리 돕는 '메타그린 젤리' 2종 출시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5-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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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의 건강식품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식전 관리 루틴을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신제품 '메타그린 젤리 더블컷'(건강기능식품)과 '메타그린 젤리 애사비'(일반 식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메타그린 젤리 더블컷'은 탄수화물 섭취가 잦은 현대인을 위한 스틱 젤리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탄수화물의 지방 전환 억제에 도움을 주는 가르시니아를 함유했다. 하루 1회, 식전 1포 섭취만으로 식후 혈당과 체지방 관리가 가능하며,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대사를 돕는 고함량 크롬(200μg)을 더했다. 또한 오렌지 농축액으로 상큼한 맛을 살리고, 자체 개발한 곤약 프로틴볼을 함유하여 씹는 재미와 포만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함께 출시되는 '메타그린 젤리 애사비'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일반 식품 형태의 사과 맛 스틱 젤리다. 100% 이탈리아산 애플사이다 비니거 7000mg(1포당 20g)과 프리미엄 유기산 5% 이상의 원료를 담았으며, 1포당 식이섬유 3000mg을 함유하고 있다. 사과, 비트, 당근 등 13종 채소혼합농축액을 배합하여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했다. 새콤달콤한 젤리 형태로 구현하여 기존 애플사이다 비니거 액상 제품의 강한 향과 물에 타 마셔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식전 루틴을 챙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물 없이 언제 어디서나 섭취 가능한 젤리 타입으로 휴대 편의성과 맛까지 갖췄다. 또한 두 제품 모두 설탕 대신 과일 농축액으로 단맛을 낸 로우슈거 제품이며, 비건 인증을 취득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바이탈뷰티는 식후 혈당 관리와 식이섬유 섭취 등 식습관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젤리 타입의 신제품 개발로 이어졌다며, 자기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편리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식전 루틴 필수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올리브영과 아모레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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