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결식 어린이 살리기에 동참해 주세요”
국제사랑재단 사순절 이후 ‘한생명살리기’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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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국제사랑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김승학 목사, 대표회장 김영진 장로)은 지난 2월 26일 사순절 기간을 시작하면서 함께 진행된 북한 결식 어린이 ‘한생명살리기’ 캠페인에 대한 계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국제사랑재단은 “북한 어린이들은 오늘도 고픈 배를 움켜쥐고 잠자리에 든다”면서 “만성적인 영양실조와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아이들에 희망이 되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2000원이면 북한 결식 어린이가 하루에 한 개의 빵을 10일간 먹을 수 있다”며 커피 한잔, 한 끼 식사비로 한 생명 살리는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국제사랑재단은 매 사순절 기간 북한 결식 어린이 ‘한생명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 끼를 금식해 북한 결식 어린이들에게 분유, 빵, 이유식, 방한복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2월 26일 사순절 기간을 시작으로 제 9회 북한 결식 어린이 ‘한생명살리기’ 캠페인을 펼쳐 진행되고 있으며 후원참여 방법은 직접 후원 또는 ARS를 통해서도 후원을 할 수 있다.
한편 국제사랑재단은 지난 2004년 4월 창립을 시작으로 2020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북한 결식 어린이와 지구촌 어린이에게 인도적 지원을 감당하고 있으며 민족사랑, 세계사랑의 이념을 바탕으로 가난으로 고통받는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며 민족 복음화로 평화통일의 비전을 품고 있는 기독교 NGO단체이다.
국제사랑재단은 현재 북한 결식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인도적 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러시아, 동남아(캄보디아, 필리핀), 아프리카(케냐)지역의 지구촌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 국내의 노인, 장애우 그리고 노숙인 등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곳에 시선을 두며 사업을 이룩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후원 ARS 060-300-0022 (한 통화 2000원). ilf2004.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