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갱협,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 전달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19-07-24 16:54
본문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태일 목사, 교갱협)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을 전달했다.
교갱협은 지난 5월 14일 상임회장 김찬곤 목사(안양석수교회)와 상임총무 현상민 목사(성산교회)가 강원도 산불피해현장을 찾아 17개 교회가 모금한 6천 5백여 만원을 예장합동총회 강동노회에 전달했다.
교갱협은 이후에도 성금이 모아지는대로 계속해서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