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다음세대운동본부 <신앙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 교재 출판 > 문화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문화

HOME  >  문화  >  문화

CTS다음세대운동본부 <신앙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 교재 출판
선교사 자녀와 디아스포라 자녀들에게 한국사 이해의 도움 줄 것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2-02-27 13:01

본문

c60630037109595082792b10f12729fe_1645934481_5213.jpg
CTS다음세대운동본부(회장 감경철)는 지난 2월 9일 서울시 동작구 소재 CTS컨벤션홀에서 <신앙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 교재 출판기념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신앙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는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관자가 되신다는 진리를 기초로 한, 세상 교육과 차별화된 기독교 교육 도서로 총 6권으로 제작됐으며 대안학교와 선교현지, 홈스쿨 학생들이 사용하도록 기독교 신앙의 관점에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담았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감경철 회장의 인사, 김진홍 목사(신광두레교회)와 강대흥 사무총장(KWMA)의 축사가 있었으며 이어진 교재 설명회에는 백석대학교 이상규 교수의 감수자의 변과 함께 집필자인 이은숙 박사(TMTC전임간사), 임종수 교사(크리스천글로벌스쿨 교사)가 교재를 설명했으며 조이훈 교감(밀알두레학교) 등이 소감을 전했다.

교재는 1권(초기 국가의 형성과 고대 국가의 발전)과 2권(고려), 3권(조선 사회의 성립과 발전), 4권(조선 후기 사회의 변화), 5권(개항과 일제강점), 6권(광복 이후, 세계를 향한 대한민국)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집필자들은 집필 방향에 대해 “한국사 전체를 기독교 사관을 가지고 해석할 수 있는 교재이며 동시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기본)에 응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학문적으로 우수한 교재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교재 구성은 △1권: 초기 국가의 형성과 고대 국가의 발전 △2권: 고려 △3권: 조선-사회의 성립과 발전 △4권: 조선-후기 사회의 변화 △5권: 개항-일제 강점 △6권: 광복이후-세계를 향한 대한민국으로 구성했다.

이 교재는 국내의 기독교 대안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뿐 아니라 해외 선교 현지의 선교사 자녀를 포함 디아스포라 동포 자녀들에게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사 공유하기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