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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찬양제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1-11-0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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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지난 107일 오후 4,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그레이스 홀에서 제10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찬양제를 개최했다.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찬양제는 장로교 신학도로서 자부심과 정체성을 고취하며, 찬양을 통해 장로교 신학대학간의 교류와 공동의 신앙고백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준비위원회(위원장 변창배 목사)는 코로나 19 감염증의 유행으로 인하여 대회규모를 축소하여 독창, 중창 4중창으로 출연을 제한했다.

1부 예배는 김종명 목사(예배위원장)의 인도로 김충무 장로(재정위원장)의 기도, 출연자 중 한명인 정화영 학생(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의 성경봉독에 이어 한영훈 목사(상임회장)오선지에 임하는 능력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김종준 목사(대표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한영훈 목사는 설교를 통해 중심으로 찬송하고 찬양할 때 우리의 찬송과 찬양은 사람의 귀에 잠시 머물다 사라지는 소리가 아닌, 우리의 중심에 파고 들어와 삶의 색깔을 바꾸어 놓고, 영과 육까지도 치유하시고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담긴 귀한 찬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부 찬양제는 황연식 목사(운영위원장)의 사회로 대회장 김종준 목사(대표회장)의 대회사에 이어서 대회장이 제10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찬양제 개회를 선언했다.

대회사를 전한 김종준 목사는 찬양을 통해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복된 자리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기를 빈다면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코로나19 대유행의 장기화로 인해 상처받고 지치고 피곤한 한국교회와 성도들과 신학생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찬양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찬양제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호남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대전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총신대학교,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안양대학교, 백석대학교평생교육신학원,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서울한영대학교 등 본회 회원교단 산하 9개 신학대학교 9개 찬양팀이 참가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제10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 찬양제는 관람객 없이 진행하였으며, 유튜브로 생중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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