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힘을 다시 일깨우다”
강창훈 목사의 <기도의 인생, 기적의 역사>
본문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교회에 ‘1000일 기도운동’을 전파하고 있는 강창훈 목사가 <기도의 인생, 기적의 역사>를 출간하고, 기도의 힘과 그로 인해 변화된 삶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 책은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교회의 현실과 기도의 역할을 조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 목사는 책의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주님은 부족한 종과 동아교회 성도들의 쉼 없는 기도를 통해 전국 초교파 목회자 및 사모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케 하셨고, 많은 한국 교회가 1,000일 작정기도회를 실천하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목사님들과 교회 속에 꺼지지 않는 기도의 불길과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길 소원합니다.” 이러한 진심 어린 기도는 독자들에게 기도의 지속성과 그 힘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된다.
첫 장에서 강 목사는 기도가 단순한 의식이나 습관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임을 강조한다. 그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우리의 삶도 변화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한다. 특히, 기도를 통해 얻은 평안과 힘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를 지탱해 준다는 점이 많은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책에서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예로 들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작은 것을 통해 큰 일을 이루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예수님께서 수많은 사람들을 먹이신 사건은 단순한 기적이 아니라, 기도의 힘과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례로 제시된다. 강 목사는 이 사건을 통해 우리 각자가 가진 작은 것들이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강 목사는 기도를 통해 기적을 경험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소개하며, 독자들에게도 기도의 삶을 실천해 보도록 권장한다. 그는 기도가 단순히 소원을 아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받는 중요한 과정임을 깨달았다고 강조한다. “저와 동아교회의 1,000일 작정기도회는 이제 평생 작정기도회가 됐습니다. 부디 이 기도 운동이 한국 교회와 성도님들 속에 더 넓고 더 뜨겁게 전해지기를 소원합니다”라는 그의 소망은 독자들에게 기도 운동의 확산과 지속적인 실천을 촉구한다.
동아교회는 1987년 1월 1일, 강창훈 목사가 죽음의 질병으로 절망에 빠졌던 시기에 시작된 천일 작정 기도회로 세워졌다. 그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치유의 역사를 경험하고, 그 후 신학교에서 사명을 키워갔다. 강 목사는 “평생 기도를 쉬지 않겠다. 다니엘처럼 하루에 3번씩 작정해 기도하겠다”고 다짐하며, 37년 동안 그 약속을 지켜왔다. 이러한 그의 결단은 동아교회의 기도운동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었다.
1989년 12월 8일, 강창훈 전도사와 문경희 사모는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동아교회를 설립했다. 개척 후 4년 8개월 만에 1~2층 단독 건물로 이전하였고, 이후 두 차례에 걸쳐 예배당을 건축하였다. 또한, 1만1250평의 수양관 부지를 마련하고, 국내외에 54개 교회와 학교를 설립하는 등 하나님께서 강창훈 목사에게 목회의 복을 주신 것이다.
동아교회의 영적 저력은 한국 교회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22년째 진행되고 있는 목회자 세미나는 기도운동 확산의 매개체가 되고 있으며, 많은 목회자들이 이 세미나를 통해 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강창훈 목사는 “기도운동은 죽음을 각오한 영적 전쟁입니다.”라고 강조하며, 코로나19로 인해 한국 교회가 무너지고 있는 이때, 기도가 교회를 다시 소생시킬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한국 교회가 기도를 통해 영적 전쟁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하며, “신앙 선배들이 죽음을 각오하고 기도로 영적 전쟁을 치렀기에 지금의 영광이 있는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더욱이 동아교회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도 천일작정기도회의 영적 파워를 알리고 기도회가 정착되도록 돕고 있다. 지난해에도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현지 목회자 대상 천일작정기도회 세미나를 열었으며 우간다 중부지역에 건축 중인 1000석 교회를 거점으로 한 번에 목회자 1000명이 참석하는 세미나도 계획하고 있다. 최근에는 교회의 ‘세계 선교 비전’ 백교회 세우기를 달성했다.
한평생 기도를 강조해온 강창훈 목사과 문경희 사모의 개인적인 기도 여정과 경험담이 담겨 있는 <기도의 인생, 기적의 역사>는 기도를 통해 어떤 일들을 겪고 하나님과 동행했는지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으며 작정기도회를 실제로 어떻게 시작하고 진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과 함께, 또 작정기도회가 왜 중요하고 어떤 유익이 있는지, 그리고 기도하는 성도나 목회자는 어떤 마음과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단순히 이론적인 기도가 아니라, 실제로 삶 속에서 꾸준히 기도할 때 어떤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지 보여주면서 한국 교회와 목회자들이 기도를 통해 다시 한번 영적으로 깨어나고 부흥해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담아냈다.
<기도의 인생, 기적의 역사>는 기도의 힘과 그로 인해 변화된 삶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에게 큰 감동을 준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가고, 그 과정에서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는 메시지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교훈이다. 이 책을 통해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신앙 생활에 더욱 힘쓰고자 다짐하게 된다.
강창훈 목사는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고 성도들과 손잡고 걸어 온 저의 사역 여정이 한 권의 책으로 재출간될 수 있게 출판을 맡아주신 킹덤북스(Kingdom Books) 윤상문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료 수집과 원고 작성 등을 맡아 기꺼이 도움을 주신 믿음의 여러 지체들께도 감사와 사랑의 마음 전합니다. 부족한 종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 기도로 협력해주신 동아교회 교우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전하며, 그의 사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강창훈 목사의 깊은 통찰과 경험이 담긴 이 책은 기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며, 독자들에게 기도의 삶을 실천하는 데 큰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교회에 ‘1000일 기도운동’을 전파하고 있는 강창훈 목사가 <기도의 인생, 기적의 역사>를 출간했다. 이 책은 기도의 힘과 그로 인해 이루어진 기적들을 담고 있으며, 한국교회에 기도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다. 강창훈 목사는 동아교회의 담임목사로서 35년 이상 기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그의 기도운동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동아교회는 1987년 1월 1일, 강창훈 목사가 죽음의 질병으로 절망에 빠졌던 시기에 시작된 천일 작정 기도회로 세워졌다. 그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치유의 역사를 경험하고, 그 후 신학교에서 사명을 키워갔다. 강 목사는 “평생 기도를 쉬지 않겠다. 다니엘처럼 하루에 3번씩 작정해 기도하겠다”고 다짐하며, 37년 동안 그 약속을 지켜왔다. 이러한 그의 결단은 동아교회의 기도운동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었다.
1989년 12월 8일, 강창훈 전도사와 문경희 사모는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동아교회를 설립했다. 개척 후 4년 8개월 만에 1~2층 단독 건물로 이전하였고, 이후 두 차례에 걸쳐 예배당을 건축하였다. 또한, 1만1250평의 수양관 부지를 마련하고, 국내외에 54개 교회와 학교를 설립하는 등 하나님께서 강창훈 목사에게 목회의 복을 주신 것이다.
동아교회의 영적 저력은 한국 교회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22년째 진행되고 있는 목회자 세미나는 기도운동 확산의 매개체가 되고 있으며, 많은 목회자들이 이 세미나를 통해 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강창훈 목사는 “기도운동은 죽음을 각오한 영적 전쟁입니다.”라고 강조하며, 코로나19로 인해 한국 교회가 무너지고 있는 이때, 기도가 교회를 다시 소생시킬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한국 교회가 기도를 통해 영적 전쟁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하며, “신앙 선배들이 죽음을 각오하고 기도로 영적 전쟁을 치렀기에 지금의 영광이 있는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동아교회는 현재 14차 천일 작정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도의 능력을 맛본 성도들이 끈기 있게 기도회를 이어가고 있다.
강창훈 목사는 기도의 방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주일 낮 예배 때마다 전 교인이 목회자와 함께 합심으로 기도하며, 예배 3분 전부터 기도를 시작한다. 대표기도 전에도 1분 동안 합심기도를 하고, 헌금 시간에도 기도 제목을 가지고 기도한다. 마지막으로 설교 후에는 5분 동안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러한 기도 방식은 성도들이 예배 중에 기도의 분량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강창훈 목사는 “주일 낮 예배는 성도 대부분이 출석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기도의 분량을 가장 많이 쌓을 수 있다”고 강조하며, 6명이 출석하면 1시간의 기도 분량이 쌓이고, 6000명이 예배드리면 1000시간의 기도 분량이 쌓이는 놀라운 사건이 벌어진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기도운동은 주일 오후 예배와 수요예배에서도 이어지며, 기도에 집중하기 위해 기도제목을 제시한다.
강 목사는 “설교 시간을 30분 정도로 조정하고, 설교자가 직접 기도회를 인도하며 10가지 기도제목을 가지고 함께 기도한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20분 동안 집중해서 기도하고, 이어서 10분 동안 자신의 기도 제목을 붙잡는다. 이렇게 30분 동안 기도하면, 20명이 출석하는 교회는 10시간의 기도 분량이 채워진다.
동아교회의 기도운동은 평일 낮 기도회와 저녁기도회에서도 빛을 발한다. 낮기도회는 오후 1시에 교역자들과 교회 직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높다. 저녁기도회는 밤 9시에 모이며, 30분 예배와 30분 기도회로 구성된다. 강창훈 목사는 최근 저녁기도회를 진행하는 교회가 2만5000곳에 이를 정도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새벽기도가 하루를 여는 기도라면, 저녁기도는 하루의 축복을 하나님 창고에 넣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한국 교회가 저녁에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의 분량을 쌓는다면 놀라운 축복을 경험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강창훈 목사는 기도회가 진행될 때마다 성도들이 기도의 힘을 느끼고, 그로 인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동아교회도 천일 작정 기도회로 세워졌다. 강창훈 목사는 “예배당 건축 등 변화가 있을 때 여러 가지 시험이 찾아온다. 치열한 영적 전쟁이 벌어질 때 기도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운다. 그는 성도들이 매일 금식기도를 통해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맛볼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강창훈 목사는 천일 작정 기도회 운동본부를 조직하고, 23년째 전국 목회자 부부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2만5000여 교회가 세미나에 동참하고 있으며, 교회를 기도의 자리로 인도하고 있다. 그는 기도의 힘을 통해 한국 교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기도는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라는 그의 말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