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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만한물가작가선교회 출간감사예배 및 작가대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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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미션 기자 작성일22-01-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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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만한물가작가선교회(회장 강순구 목사)는 지난 1월 22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 음식점에서 출간감사예배 및 작가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시부문에 김사라, 김호기, 이병국, 정준영, 전경희, 박동진, 김정숙 작가가, 수필부문에 한석호 작가가 신인 문학상을, 시부문에 박대산, 시조부문에 강순구, 수필부문에 정상문, 동시부문에 서비아 작가가 작가대상을, 시부문에 정수영, 수필부문에 권성길, 동시부문에 이형숙 작가가 우수상을 받았다.

회장 강순구 목사의 사회로 드린 이날 예배는 부회장 박대산 목사의 기도, 임소리 시인의 축하연주, 나경화 목사의 특송에 이어 정두일 목사가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는 제하로 말씀을 했으며 박재천 목사(국제펜 한국본부 이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회장 서비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은 강순구 목사가 경과보고, 유승우 박사의 심사평, 손해일 전 국제펜한국본부 이사장의 축사, 김화인 세종문화외 회장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서비아 목사가 신인상을, 유승우 박사가 우수작가상을, 송해일 목사가 작가 대상을 가각 시상했다.

이어 강순구 목사가 유승우, 장웅상, 소향화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바리톤 박무강 씨가 축하송을 한 뒤 수상자들의 수상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회장 서비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3부 시낭송 및 축하시간에는 박은희, 이윤수 전도사의 여는 찬양을 시작으로 장병진 시인이 ‘윤동주 시인의 서시’를, 최은혜 시인이 ‘일어나 빛을 발하라’를 낭송했으며 허보영 장로의 특송 후 바간원 시인이 ‘어느별에서 왔는지’를 낭송한 뒤 주기도송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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