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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 교회에 필요한 제자훈련
5명의 제자훈련 전문가가 풀어쓴 제자훈련 목회의 본질과 방법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19-10-1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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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6e8c907ad4d95f5c7b73a03d8394_1571026947_6009.jpg제자훈련은 한국 교회에 더 이상 생소한 단어가 아니다. 그만큼 많은 교회에서 실행하고 있다. 그러나 그 정의는 말하는 이마다 제각각이다.

예수님을 믿는 모든 신자가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어떤 철학을 갖고 어떻게 훈련해야 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가 없어 갈팡질팡하는 목회자들이 많다. 또한 제자훈련을 실행하다가 어느 순간 찾아오는 고비를 넘지 못하고 포기하고 마는 안타까운 교회들이 있다.

신간 <교회를 깨우는 제자훈련 미쳐야 미친다>는 제자훈련의 기본이 되는 성경적 이론뿐 아니라, 시행착오를 거쳐 단단하게 자리 잡은 제자훈련 교회 이야기도 함께 소개해, 제자훈련이 거대한 산처럼 느껴지는 목회자들과 리더들이 제자훈련을 자신의 목회 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했다.

고상섭 김영한 김형민 반세호 지현호 글 / 넥서스CROSS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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