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언어를 알아야 하나님의 사랑을 알수 있다”
게리 채프먼이 말하는 ‘5가지 사랑의 언어’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19-08-19 20:27
본문
‘진정성만으로는 사랑할 수 없다’는 사실을 많은 이들이 공감한다. 진심과 진심이 엇나가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관계가 식어버린 경험을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것이다.
사랑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그 사랑을 상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신간 <하나님의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저자 게리 채프먼은 그러한 감정 전달의 강력한 도구로서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제시했다.
<하나님의 5가지 사랑의 언어>는 사랑의 언어가 단순히 감정을 전달하는 효과적인 도구만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랑을 주고받는 영적 교제의 원리로도 작동한다는 걸 말해주는 책이다. 또한 인간관계에서 통용되는 사랑의 언어가 하나님 사랑의 본질을 다양하게 반영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5가지 사랑의 언어’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적용되는 사랑의 언어가 단순한 화술이 아니라 일종의 영적 원리임을 보여준다.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의 언어로 사랑을 말씀하시는지, 또 우리는 어떤 언어로 그분의 사랑에 응답할 수 있는지, 더 나아가 내가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어떤 언어로 전달할 것인지 곰곰이 생각하게 할 것이다.
게리 채프먼 글 / 생명의 말씀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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