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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재림은 장애인의 복음화가 완성될 때이다.(4)
장애인 복음전파는 하나님의 명령이라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1-05-27 13:12

본문

216a2c3bc17072ed527e1cd21033dd57_1622088738_7235.JPG1) 지체 장애 예수님은 장애인을 사랑하신다. 

마태복음 18:8-9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손과 두발로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하나님은 우리의 약함을 통해서 자신의 능력이 나타나기 때문에 우리의 약함을 가치있게 아신다.

지체 장애란 보통 눈으로 장애인임이 드러나는 외부 신체장애를 의미한다. (삼하 9:13 므비보셋-사울 왕의 손자) 원인은 매우 다양한데, 선천적 원인은 바이러스 감염이나 유전적인 문제 때문이고, 후천적인 원인은 각종 질병이나 교통사고, 산재로 인한 경우가 많다. 지체 장애는 장애인 분류에서는 신체 기능장애로서 손과 발이 마비되거나 뒤틀리거나 없거나 짝이 맞지않는 절뚝거리거나 평발이거나 이그러진 상태에 있고 선청이나 사고 후유증으로 척추등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를 지체장애인이라고 말한다. 성경으로도 지체 장애의 범위는 매우 넓은데 (15:30) 혈기 마른자((5:3) 척수 손상 장애, 절단 장애, 관절 장애, 지체 기능장애, 변형과 와상 장애인 (2:1012) 등이 해당된다.

척추 손상 장애인의 대다수는 휠체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팔다리가 절단된 경우가 절단 장애이다. 지체 기능장애는 팔다리가 있어도 팔과 다리의 전체 또는 일부를 움직일 수 없거나 움직이더라도 자유롭게 조절되지 않는 경우에 해당되며 관절 장애는 특정 관절이 강직 또는 약화 마비된 경우이다. 변형으로 인한 장애는 척추나 팔다리가 변형되어 척추가 굽거나, 팔다리가 짧거나, 체구가 작은 왜소증이 나타나는 장애이다.

지체장애인들은 운동 기능상의 어려움을 경험한다. 우리 몸은 근육과 관절의 움직임을 통해 운동하는데, 지체장애인들은 이 기능을 오래 사용하지 않게 되면서 근경직이나 관절경직이 나타난다.

또한 척수 손상 장애는 절단이나 신체 변형과 같은 지체 장애와는 달리, 신경계의 손상인데, 뇌로 운동 신호나 감각 신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합병증을 불러올 수도 있다. 지체장애인의 경우, 팔다리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해 영유아기의 탐색 활동이 제한되고, 학령기 때 학습활동에 제약을 경험하기 쉽다. 그러나 뇌 손상이 없는 경우라면 지능발달과 무관하므로 주변의 이해와 도움만 있다면, 비장애와 다르지 않게 성장할 것이다.

장애아동들에게는 장애로 인하여 부정적인 자아상을 갖지 않도록 지지할 필요가 있다. 또 후천적으로 지체장애인이 된 경우에는 성인인 경우가 많은데, 장애를 갖기 이전의 생활방식과 신체 이미지를 현재 상황과 비교하고 상실감을 크게 느끼므로 스스로 장애를 수용할 수 있도록 기다리고 필요가 있다.

므비보셋은 외삼촌 되는 다윗의 성전에서 보호를 받았으며(삼하4:4. 9:) 또 욥기 29:15과 겔34:4은 의인은 장애인 (절뚝거리는 마15:30) 도와야 한다. 종말론으로 볼 때는 이스라엘 회복의 실례로 다리 저는 자가 회복(35:6)되어야 한다. 라고 했다. 곧 적어도 지상 천년왕국 시대는 이사야 35장대로 모든 장애인이 재생되고 회복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로 볼 때 장애인이 구원받고 병고침 받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됨이요 전도의 완성이 된다는 것이다.

맹인의(시각장애인)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자가 (聾者 11:5) 들을 것이며 다리 저는자 (절뚝거리는 자)는 사슴처럼 뛸 것 임이요 말 못하는 자(啞者 9:32)의 혀가 노래하리라(이사야 35:6) 이것이 지상천국의 모형이요 그림자인데 결론은 장애인이 치유를 받아 건강한 사람이 될 때 지상천국 모형이요 완성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장애인에게 복음전파는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지체 장애는 사고 장애로 올 수 있고(자동차. 스포츠 낙상 등) 지병에 의해 올 수 있고(소아마비 뇌수막염 뇌염 등) 유전적 변이로 오는 질병과 출산 합병증이 있으며 더 크게는 하나님의 뜻으로도 장애를 입을 수 가 있다. 그 실례로 사도 바울의 안구 질헌을 들을 수 있다. 기독교적 입장에서는 만사가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는 장애를 앓음도 하나님의 뜻일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성경은 역설적인 말씀을 했다. 장애인아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손과 두발로 영원한 불못에 들어가는 것 보다 나으니라(18:8-9)는 말씀은 비장애인으로서 죄악을 행하는 사람보다 몸은 불편해도 성심을 가진 장애인이 오히려 신실한 사람이라는 뜻이 아닐는지 생각해 보시라

 

지체장애인 중에 중증 와상 지체장애인 있다. 마가복음 2:35에 보면 중풍병자라고 했는데 예수께서는 이 병자를 구멍을 뚫고 내려가서 밖으로 데리고 예수께 보인 장면이 있다. 4명의 친구들의 奉事愛 親口愛는 두말할 나위 없으나 이 친구들의 신뢰와 믿음을 보시고 작은자야 (중풍장애인)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2:5)함은 구원이 이들(4명의 친구들)의 헌신이 있음을 말씀하셨으니 장애인들의 구원받을 동기는 본인들의 회개는 당연하지만 옆에 있는 그들(2:5)처럼 장애인을 위한 목회자나 전도자가 있어야 장에인이 구원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여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전도하는 자가 없이 어찌 구원을 받으리요 했지 않았던가.

2) 뇌병변장애

1999년 개정된 장애인복지법시행령에서 뇌병변장애가 기존의 지체 장애에서 별도로 분리되어 새로운 장애범주로 추가되었다. 현행 시행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뇌병변장애인이란 뇌성마비, 외상성 뇌손상, 뇌졸중(腦卒中) 등 뇌의 기질적 병변으로 인하여 발생한 신체적 장애로 보행이나 일상생활의 동작 등에 상당한 제약을 받는 사람으로 정의되고 있다.

외상성 뇌손상은 주로 외부의 물리적 힘에 의해 뇌에 손상을 입어 인지, 지각, 신체적 기능을 상실하는 경우로, 남성이 여성의 4배에 이른다. 뇌졸중은 주로 성인기 뇌혈관계 질환이 원인이 되어 뇌경색(뇌혈관의 막힘)이나 뇌출혈 등으로 인해 뇌 조직의 손상을 초래해 발생하며, 편마비, 기억력장애, 언어장애, 시각장애, 감각장애 등 다양한 증상을 보이게 된다. 뇌성마비는 만 3세 이전 임신, 출산, 육아기의 뇌손상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며, 뇌의 손상 부위에 따라 마비의 유형이나 정도가 달라진다. 또한 마비뿐만 아니라 언어, 인지, 지각, 감각 등의 중복 장애를 가져올 수도 있으며, 마비의 부위나 운동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한다.

뇌병변장애인은 운동마비 또는 감각마비 등으로 인한 배뇨배변 등이 어렵고, 근육의 협응이 어렵고, 통상적 운동발달을 경험하기 어렵다. 운동발달의 속도가 매우 느리거나 특정 발달 단계에서 더 이상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장애가 심한 경우 적절한 관리와 치료가 제공되지 않는다면 척추 측만이나 탈골 등 골격계의 결함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조기의 물리치료가 필요하다. 그 밖에 경련 장애로 인한 약물복용이 다양한 후유증을 가져올 수 있으며, 욕창이나 변비 등의 문제를 겪을 수도 있으므로 생활에서의 적절한 관리가 요구된다. 장애인 목회를 희망하거나 장애인 목회자 동우회를 계획하가나 총회적으로 장애인 부서(파트)를 필요하다 생각될까 함께 기도하기 바랍니다.

 정상문 목사

한국복지 장애인 활동지원사교육원

국제신학대학원 대학교 목회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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