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2 페이지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0
전체뉴스
뉴스종합
교계
교단 및 교회
목회와신학
인터뷰
포토
영상뉴스
한영의공간
선교와 세계
선교
해외
선교산책
오피니언
우상용 목사와 함께하는 내러티브
사설
민찬기 목사의 시선
목회만사
상식에서 종교까지
목양심서
동아칼럼
기독만평
특집
잠언읽기
기획
설교
행복한비타민
천국복음
성경인문학
문화
문화
문학
전체뉴스
뉴스종합
교계
교단 및 교회
목회와신학
인터뷰
포토
영상뉴스
한영의공간
선교와 세계
선교
해외
선교산책
오피니언
우상용 목사와 함께하는 내러티브
사설
민찬기 목사의 시선
목회만사
상식에서 종교까지
목양심서
동아칼럼
기독만평
특집
잠언읽기
기획
설교
행복한비타민
천국복음
성경인문학
문화
문화
문학
메인
전체뉴스
뉴스종합
선교와 세계
오피니언
특집
문화
0
기획
HOME > 특집 > 기획
Total 76건
(2 페이지)
기획 목록
기사 목록
배신자(背信者)
지금 한국은 배신자(A betrayer)들이 날뛰고 있다. 배신의 사전적 의미는 특정 양측의 동의하에 체결된 물리적 또는 비물리적 계약, 상호 간의 도의적 신뢰 관계를 통한 암묵적 합의사항을 어기는 행위를 말한다. 하지만 요즘은 철석같이 믿고 존경했던 사람들이 하루아침...
法哲學
지금 한국 사회는 법(法) 논리로 난리다. 법을 너무 좋아하다가 망한 사람도 많고, 법망을 요리조리 피하다가 감옥 가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한국 사람은 법을 너무 좋아해서 사과 한마디로 해결할 일을 가지고 소송을 제기하다 살림이 거덜 난 사람도 보았다. 법률 ...
금반지
지난번 우리 가정사에 대해 썼던 칼럼을 읽고 많은 분들이 격려와 칭찬을 보내왔다. 그때 말한 대로 나는 농촌의 가난한 개척교회 목사였다. 1960년대는 모두가 힘들고 못사는 시절이었지만 그중에서도 나는 정말 가난했었다. 신학교를 막 졸업하고 모두가 큰 꿈을 가지고 목회...
전두환과 김일성
전두환에 대한 평가는 극명하게 갈라진다. 대부분 전두환을 10·26 / 12·12 사태로 권력을 거머쥔 자(者)로 평가한다. 또한 그를 5·18 광주 사태의 원흉으로 생각하여 민족의 역적이라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고, 이는 언론사들이 만든 작품도 많다. 그들은 하나같이...
세상을 뒤집어 놓은 한글
1973년 나는 네덜란드의 암스텔벤(Amstelveen)이라는 도시의 아파트 거실에서 <한글 학교>를 만들었다.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주재 상사의 자녀들 8명 정도였다. 그 아이들은 외국에서 생활하다 보니 한국말을 잘 모르고 한글을 읽고 쓰는데 어려워했다. ...
「80년 묵은 죄인」
1618년 그해 가을에 네널란드의 한 작은 어촌 돌트레흐트(Dordtreht)라는 곳에서 <국제 기독교회의>가 열렸다. 우리는 그것을 흔히 <돌트 총회>라고 부른다. 개혁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국제회의 장소인 만큼 나는 두어 번 그곳에 가 본 일이 ...
포항 석유의 스토리
엊그제 윤석열 대통령은 포항 앞바다에서 엄청난 석유 유전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 KBS는 참으로 오랜만에 윤석열 대통령의 브리핑을 그대로 방영하는가 하면 아예 특집 프로그램까지 만들었다. 한편 시중에서 사람들은 ‘IT 강국에다 우리가 산유국까지 된다면 대한민...
카이퍼와 이승만-2
지금까지 카이퍼 박사와 이승만 박사를 비교 관찰했다. 앞서 말한 대로 카이퍼와 이승만은 지구 반대편에 살았지만, 그들의 인물됨과 정치가, 설교가, 연설가로서 또는 저널리스트로의 삶을 살펴보았다. 이승만은 카이퍼와 직접 만난 일은 없어도 간접적으로 카이퍼의 칼빈주의적 세...
카이퍼와 이승만
사람은 누구에게나 멘토가 있다. 때문에 한 개인에게 있어서 위대한 멘토들을 만난다는 것은 놀라운 축복이다. 인간은 누구나 관계를 통해 발전하고 익어간다. 그러니 젊은 날에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향방이 달라진다. 필자도 젊은 날에 철저한 칼빈주의 성경신학자인 ...
바보야!
요즘 책이나 글에서 <바보야!>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 바보란, 지능이 부족해서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다. 즉 어리석고 멍청한 사람에게 욕하거나 비난할 때 쓰는 말이다. 하지만 이 말이 유행하게 된 것은, 1992년 미...
예루살렘! 예루살렘!
지난 1월 말, <2024년 신년하례 및 이스라엘의 밤>이 K-호텔에서 열렸다. 나는 한·이스라엘 친선 모임에 초대받았다. 거기는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와 이스라엘 사람들과 이스라엘에 살았거나 사업하는 사람들 약 300여 명이 모였다. 순서는 약 3...
나도 선교사다
얼마 전에 중국과 카자흐스탄에서 30여 년 이상 선교사로 있던 <김부식> 선교사가 날 찾아왔다. 김 선교사는 자신이 편집한 책이라면서 GMS의 원로 선교사들의 선교 활약과 회고를 엮은 선교사 열전 <도전과 열정>이라는 책을 내게 주었다. 나는 이 ...
<암컷>과 <수컷>
최근에 야당 정치인 가운데 유력한 인사가 <암컷>이란 말을 써서 사람들의 속을 뒤집어 놓고 있다. 네이버에 찾아보니 그 사람은 남원 출신에다가 명문대학교에서 법학과를 졸업하고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분이란다. 그가 무슨 큰일을 했는지는 몰라도 비례대표로 국회...
가자(Gaza)로 가는 길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7,000발의 미사일로 이스라엘 군인과 민간인 1,200여 명을 사살했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명절인 <초막절>에 기습 공격하여 150여 명을 인질로 잡아가고 비인간적인 방법으로 만행을 자행했다. 그렇게도 정보망이 강하던 이스라...
장학생(獎學生)
나는 장학생이었다. 어릴 적 집이 너무도 가난해서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경상북도 도지사 장학금을 받고 공부했었다. 또 중·고등학교 때는 성적 장학금으로 학업을 마쳤었다. 그리고 52년 전 네덜란드로 유학을 갈 때는 그 학교에서 주는 저개발국의 어려운 학생에게 주는 9...
처음
1
페이지
열린
2
페이지
3
페이지
4
페이지
5
페이지
6
페이지
맨끝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글쓴이
검색
특집
잠언읽기
기획
설교
행복한비타민
천국복음
성경인문학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