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의 천재가 되라 > 목양심서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목양심서

HOME  >  오피니언  >  목양심서

관계의 천재가 되라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5-11-12 10:50

본문

0d52ecd048f684c2995c524e56836cd9_1740277141_616.jpg

다윗과 요나단, 그리고 바울과 빌레몬, 예수님과 3제자, 모세와 아론과 훌, 요나단과 무기든 소년, 이런 관계는 서로를 세우고 서로를 살리고 서로에게 힘이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세상 속에서 빛이 되어야 하는 사람이요, 서로 사랑의 중심에 있어야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잘 만나고 아름다운 영적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도서의 말씀은 삶의 방향을 분명하게 합니다.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겠지만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겠느냐 그러면서 좋은 관계, 좋은 친구가 있는 것을 가르칩니다.

전 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서로를 지켜주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관계의 사람을 만나는 것은 은혜이며 복입니다. 성안 가족은 하나입니다. 초대교회가 강력한 부흥을 이룬 것은 하나됨의 정신에서입니다. 물과 돌 하나는 조약돌이 될 수 없습니다. 물과 돌들이 있어야 조약돌이 되는 것이지요.

막대기 신앙, 전봇대 신앙처럼 외톨이 믿음으로는 큰 용사가 될 수 없습니다. 서로 부대끼면서 사랑을 배우고 이해를 배우며 아름다운 관계를 만듦으로 용사가 되는 것입니다. 최고의 믿음은 그래서 공동체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관계성의 천재가 되십시오. 늘 웃는 사람, 이해의 폭이 넓은 사람,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일 것입니다.


장학봉 목사

/ 성안교회 담임

기사 공유하기
Total 27건 (1 페이지)
목양심서 목록
기사 목록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