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dentified Flying Object(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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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Unidentified) 비행(Flying) 물체(Object)의 약자이다. 반대로 식별 가능 비행 물체(Identified Flying Object; IFO)이다.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UFO는 극비자료로 분류된다.
우리 지구상에서는 세계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가장 큰 미스터리 중 하나다. 사실 UFO가 있는지 없는지 모든 사람이 의아하다. 많은 사람들이 어느 곳에 UFO가 있을 것이라고 많이 생각을 한다.UFO가 바다에 추락을 하였다고 하고 .심해에서 미확인 비행물제로 추정이되고있는 원반형의 물체가 포착되었다고도 한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해 6월 스칸디나비아반도 발트해 심해 100M 이 물체를 확인하였다고 한다.
그 결과로는 60M에 이르는 원반형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한다. 수중음파탐지기 대신해 스쿠버 다이버들이 확인한 결과로는 불에 탄 돌의 자국이 나와 있었다고 한다. UFO 극비자료는 일반적으로 돌은 불에 타지 않는데 과연 이물체가 공중에 날 수 있는지도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미확인(Unidentified) 비행(Flying) 물체(Object)가 진짜라면 세계 뉴스가 엄청난 화제가 되었을 텐데 뉴스에 나오지 않는다. 미확인 항공기, 적국의 정찰기나 무인기, 혹은 길 잃고 날아가는 드론, 동네 꼬마가 놓치거나 행사장에서 바람에 날아간 헬륨 풍선 등도 모두 해당된다. 그동안 우주의 수많은 여러 은하계의 행성에서 외계인이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했다는 설이 끊이지 않고 흥미롭게 이야기들이 전개되어 왔다. 지구의 생명계 종말에서부터 초공간 비행술, 유전공학 등의 과학기술적 측면에 있어서는 경이적인 외계 우주인들이 의미를 부여하려 하고 있다.
왜 우주인들은 구체적인 모습으로 떳떳하게 그들의 존재를 밝히지 않는가? 2021년 6월초 까지 미 국방부 보고서 공개될 예정 내용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서 마지막 국가정보국(DNI) 국장을 지냈던 존 랫클리프가 “미군에 의해 목격된 미확인비행물체(UFO)의 수는 공개된 것보다 훨씬 많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껏 알려지지 않았던,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들”에 관해 기밀이 해제된 내용 일부가 오는 6월 초 발표될 예정인 미 국방부 보고서에 담길 것이라고 예고했다.
2021년 3월22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랫클리프 전 국장은 최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 해군 또는 공군, 위성사진에 포착된 물체들은 음속 폭풍(sonic boom) 없이 음속 장벽을 뛰어넘는 속도로 이동하는 등 설명하기 어렵고, 현 기술로는 복제하기 어려운 움직임을 보여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같은 현상이 “전 세계에서 목격됐다”면서 “우리는 항상 날씨 등을 들어 미확인된 항공 현상을 설명해내려 하지만, 때때로 우리의 적들이 얼마나 발달된 기술을 가졌는지 궁금해 하기도 한다. 이는 지금껏 충분한 설명이 이뤄지지 못한 사례”라고 덧붙였다.
인터뷰를 진행한 앵커 마리아 바티로모는 이 내용을 포함한 국방부 보고서가 “오는 6월 1일 이전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보고서에는 적대국이 미확인 물체를 조종하고 있는지를 포함한 항공 현상에 따른 위협 요인이 상세히 기술될 것으로 알려졌다. 랫클리프의 발언은 지난해 4월 미 국방부가 UFO의 비행 모습을 담은 영상 3편을 공개한 후 1년 가까이 지나 나왔다. 당시 공개된 영상들은 2004년과 2015년 미 해군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2017년 12월∼2018년 3월 한 민간 UFO 연구 기관으로 유출된 후 뉴욕타임스(NYT) 보도를 통해 대중에게 처음 알려졌다.
국립 UFO 보고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UFO가 목격된 횟수는 6600건 이상이었다. 2020년 4월 29일 미국의 국방부는 UFO(미확인된 비행체의 의미)에 대한 3건의 영상을 공개했다. 미 해군이 해당 영상을 진짜라고 인정한 적은 있으나 국방부가 인정한 것은 처음이다.
임성아 목사
·수원성민교회 담임 ·본지 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