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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1-01-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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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c0cf84532045a4e84c08090bc28a53_1587094380_9805.JPG미 민주당은 2021년1월 3일 일요일 제117회 미국 하원의 개회식이 있었다. 기도를 담당한 미주리주 출신 민주당 의원인 이매뉴엘 클리버 의원이 기도을 했다. 문제는 기도를 다 하고 나서 마지막에 '에이 멘 그리고 에이 우먼("amen" by saying "Amen and awoman")'이라고 기도를 마쳤다는 것이다. 

amen을 a man하며 남성과 여성의 동등함을 주장한다고 awoman,이라는 젠더를 붙이는 시도로 붙힌 것 같다. 클리버 의원은 연합감리교회에서 안수받은 목사로 새로 시작되는 의회의 회기에 개회 기도자였다. 1월2일에는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가 보다 포괄적인 하원의 45페이지에 이르는 그 새로운 규칙을 발표하였다. 그 규칙에는 남자, 여자, 어머니, 아버지, 아들, 딸 같은 젠더를 표현하는 모든 대명사를 제거하는 규칙이다. 

물론 인간사회에서 장애,외모,인종국가 문화영역에서 사회적 차별이 있어서는 결코 안된다. 한국 국회도 “평등의 원칙은 국민의 기본권 보장에 관한 우리 헌법의 최고 원리”라고 하며 불평등 심화시킨 온갖 차별이 있다는 것이다. 합리적인 이유 없이 차별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누구든지 우리 모두의 권리가 소외되고 배제는 안된다. 인간을 혐오와 폭력으로 존엄성을 부정하면 안된다. 약자이며 소수자라는 이유로 차별받아서는 안된다. 

그러나 자유을 빙자하여 인권존중을 앞세워 사회 질서, 가정 결혼질서, 남녀의 성을 인위적으로 바꾸는 것은 분명 사회와 인간 문화 창조질서에 도전하는 방종이고 죄이다. 포괄적 차별 금지법안으로 동성애 동성혼 젠더 성소수자들의 행위에 대하여 죄라고 하면 차별이라는 명목으로 처벌을 받게 되는 것이다. 더욱 포괄은 초등학생 4년이상 성관계 자유와 미혼모, 낙태 이단이나 이슬람등 인권을 존중하고 평등하다는 이유로 법을 통과 시키려하고 있다.

이런 문제 배경에는 이성애와 동성애의 이원적 갈등구조로 소수가 차별받는 반문화적 저항과 비판담론 논쟁이 심하다. 성경 창세기에 인간과 역사의 현실에 타락과 심판 사이의 반창조적인 현상들이 나타나보여 진다. 인간의 윤리적인 상황이 갈등으로 창조질서의 대립되었다. 남자와 여자 두 존재가 함께 하나의 인간을 형성하는 것은 창조 때부터 하나님이 규정한 성 질서다. 그러므로 동성애는 분명히 이 진리에서 벗어난 남녀 관계의 왜곡이요, 도착이다. 왜곡된 남녀관계는 하나님과 인간의 본질적인 관계가 왜곡된 결과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반역하면,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질서가 깨어지면서 모든면에서 혼란이 온다. 우리는 그 실례를 바벨탑이라는 지구라트 이야기를 통해서 발견할 수 있다. 여기서 언어의 혼란은 인간 사이의 무질서를 상징한다. 남녀 관계도 동성애는 원죄의 차원에 해당된다. 요즘 이성애도 타락하여 결혼 질서와 퇴폐적인 성 문화도 깨어진 창조 질서의 도전이다. 코로나19로 사회와 교회와 가정이 어려운 시기에 인권은 존중받고 사랑받을 행동과 인격자가 되고 동성애,음행, 간음, 성폭력, 성매매, 성을 인위적으로 바꾸는 것은 분명히 창조에 반하는 죄로 확실히 규정해야 한다.

임성아 목사

·수원성민교회 담임 ·본지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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