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없다하니 까면 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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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에 “까다”를 찾아보면. 껍질을 벗기다. 알을 품어 새끼가 나오게 한다. 속을 드러내다 등의 뜻이 있다. 지금처럼 나라가 매우 혼란케 된 원인은 작금의 부정선거 논란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논란을 잠재우는 가장 쉬운 방법은 “오픈”하는 것밖에 없다고 여겨지기에 속 시원히 까면 다 해결될 것일 것이 나의 주장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 선교산책이 아니라 정치칼럼이라고 치부할 독자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자유민주주의가 성경과 종교개혁에서 비롯됨을 이해한다면 부정선거가 얼마나 하나님을 배반하는 일인지 알아야 한다.
이사야 33장 22절에는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이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라.”
3천여 년 전에 이렇게 정의된 것이다. 삼권은 원래 하나님의 권한이기에 이 권한을 오늘날 국가 제도에 적용함에 있어 삼권분립이라는 묘수와 선거라는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의 우리나라 헌법에서는 국회해산권이 없이 대통령 탄핵제도가 있고 선관위를 사법부가 장악하고 있어 권력분립이 되고 있지 않다고 생각된다.
성경에는 수없이 제비뽑기는 나오지만(70여 차례), 투표는 바울의 기독교인 탄압에 찬성투표를 했다고만 1번 나온다. 기존 히브리식 사고는 제비를 뽑아 뽑힌 자가 자랑할 수 없게 하였으나 로마식 사고는 의사 집결을 통해 판단한 것이다. 미국은 대통령, 상하 의원, 주 정부 판사까지도 선거로 뽑는 주가 있다.
그런데 문명의 이기인 전자 시스템을 선거에 도입하다 보니 세계 각처에서 부정투표 논란이 거세다. 대만과 독일은 수개표를 하고 있다. 우연히 우리나라처럼 모두 공산 세력과 맞닿아 있는 국가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기독교와 공산주의는 불구대천의 원수라고 월남민인 한경직 목사님은 평생을 외치셨다. 만에 하나 이 나라가 베트남처럼 공산화되면 목사고 교회고 이 월드미션신문도 사라지고 말 것이기에, 기도하되 힘써 행군나팔 소리에 싸워 나가야 한다. 경찰은 살아남을까? 정치인은 살아남을까? 베트남의 멸망사를 읽어보라.
역사를 읽자, E.H.Carr가 정의한 역사의 대화 소리를 듣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