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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KJV흠정역 누가복음 6장 14-16절에 “이들은 곧 (그분께서 베드로라는 이름도 주신)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와 야고보와 요한과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셀롯이라 하는 시몬과 야고보의 형제 유다와 가룟 유다인데 그는 또한 배신자더라.”...
부정선거 없다하니 까면 되지 않나
국어사전에 “까다”를 찾아보면. 껍질을 벗기다. 알을 품어 새끼가 나오게 한다. 속을 드러내다 등의 뜻이 있다. 지금처럼 나라가 매우 혼란케 된 원인은 작금의 부정선거 논란이 아닌가 생각된다.이 논란을 잠재우는 가장 쉬운 방법은 “오픈”하는 것밖에 없다고 여겨지기에 속...
광화문 현판 한글로 바꿉시다
가깝게 지내는 미국인 친구가 내게 물어왔다. 왜 세종로 한가운데는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 동상이 있는데 그 뒤 광화문 현판은 한자로 되어 있는가요?내 대답은 “옛날에 한글로 붙여 놓았더니 어떤 놈이 떼버렸어요.”세계의 자랑거리인 우리 한글로 표기하지 않고 한자로 표기해...
윤 대통령께 드리는 고언 2
자유민주주의의 핵심은 선거 제도인 것은 대통령님도 동의하실 것입니다. 좀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세계 자유 진영이 도입하고 있는 삼권분립제도는 그 근원이 성경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약 지금으로부터 2,700여 년 전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갈파였습니다. “대저 여호와...
담임목사님 이렇게 모십시다(마지막회)
종종 주위에 보면 청빙이 채용처럼 전락한 경우를 봅니다. 심지어 기간제로 1년, 혹은 3년 겪어보고 결정하겠다는 교회들도 있습니다. 비록 목사라 할지라도 사람 속은 알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잘못 후임이 왔다가는 교회가 큰 곤욕을 당하기에 모시는 쪽에서 보면 ...
후임 선정도 목회다
후임 선정을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까? 어떤 분은 취임하는 날부터라고 대답한다. 물론 좀 과장은 있겠지만 늘 목회기간 동안 후임 물색에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 이는 목회의 연속이요 목회의 마무리이기 때문이다.즉, 후임 선정이야말로 목회의 피날레이다. 보통 임기 말 2년 ...
이력서로 채용할 것인가 영성으로 청빙할 것인가
기독교 관련 매체에 의하면 한국교회 담임 목회자 평균나이는 57세 정도로 보고 있다. 역으로 계산하면 40대 후반부터 70세까지 분포된 셈이다. 10년 이상 단독목회를 성공한 현직을 청빙하는 것은 문제가 없겠지만 청빙 5년도 안 된 교회의 목사를 다...
미국교회들은 어떻게 후임을 모시는가?
미국교회들의 후임 목사 모시기는 새들백교회의 좋은 사례를 소개한 적이 있지만 미국 사회의 다양한 모습만큼이나 여러 경우가 있다. 우선 원칙적으로 흑인사회의 일부 교회를 제외하고는 거의 가족 승계는 없다. 오히려 일정 기간을 정해 교회를 섬기는 기간제 목회자가 한국에 비...
영락교회 담임목사님 청빙 이야기
세간에 잘 알려지지 않은 영락교회 담임목사님 청빙 이야기는 모든 교회의 모범이 될만한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숨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김운성 목사님을 청빙한 뒷이야기를 여기 소개함으로써 모든 교회가 성공적인 후임 모시기로 한국교회를 지켜나가길 기도합니다.영...
송파 잠실교회 담임목사님 청빙 이야기
좀 오래된 이야기지만 서울 송파에 있는 잠실교회의 후임을 세운 이야기는 많은 교회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원광기 목사님은 48년 전 장로교 통합 측 총회장이셨던 노량진교회 임인식 목사님이 사주신 70평에 교인 3명이 개척을 시작하여 근 40년간 출석 1만 명 가까...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후임을 어떻게 뽑았나?
지난 호까지는 교회 담임목사 후임을 어떻게 결정하여야 할 것인가에 대하여 원칙적인 문제를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세계 최대의 신도를 자랑하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후임 절차를 살펴보겠습니다.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당회는 후임 청빙을 위해 후임 선출 실...
후임 담임 목사 이렇게 모십시다(끝)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후임을 잘 모시는 일은 본인의 목회 성과에 못지않게 중요한 일입니다. 본인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당회원들과 교인들이 협력하여 후임 목사님을 모시는 일에 기도하며 최선을 다해야합니다.어느 누구라도 개인적 사심이나 비상식적 생각을 한다면 후임...
후임 담임목사님 이렇게 모십시다 (9)
앞에서 이야기 한 전권 위원회(청빙위원회) 숫자에 관한 논의를 해 보십시다. 교회의 규모, 당회원의 숫자에 따라 다르겠으나 많은 교회에서 채택하고 있는 숫자는 5명에서 7명 정도입니다. 당회에서 추천과 자청으로 하거나 3인 이상 추천하는 무기명 투표로 최다득...
후임 담임목사 이렇게 모십시다(8)
일반적으로 후임을 청빙하는 절차에 민주적 투명성을 내세우며 신문공고를 통한 접수가 일반화 되어 있습니다. 폭넓은 지원자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일 수 있으나 몇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첫째는 많은 경우, 부목사 위주로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부목...
후임 담임 목사, 이렇게 모십시다(6)
다시 말하면 목사자질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부모인 아버지가 제일 잘 압니다. 자녀의 목회 승계를 꿈꾸고 있다면 혹독한 훈련과 기도, 그리고 당당하게 교회적으로 성도들에게 접근해야 합니다.친위파 장로를 내세워 사전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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