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우주 주간, 달 너머 우주 탐사의 새로운 지평 열다 > 해외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해외

HOME  >  선교와 세계  >  해외

세계 우주 주간, 달 너머 우주 탐사의 새로운 지평 열다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05 08:00

본문

보도사진
매년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세계 우주 주간(World Space Week)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올해의 주제는 '로켓 혁명(Rocket revolution)'으로, 상업 발사체, 재사용 로켓, 대학 팀 등 다양한 혁신 주체들을 통해 우주로 향하는 방식이 급변하고 있음을 조명한다. 이 기간 동안 100여 개국에서 5만 건 이상의 관련 행사가 계획되어 있으며,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우주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엔 외기권사무소(UNOOSA)는 1957년 소련의 스푸트니크 발사 직후 설립되어 77건 이상의 성공적인 달 탐사 및 기타 우주 임무의 발전을 모니터링해왔다. 또한, UNOOSA는 세계 우주 주간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올해 초, 유엔은 역사상 가장 먼 거리인 달의 뒷면 너머까지 비행한 우주 비행사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처럼 유엔은 수십 년간 우주 관련 업무에 깊이 관여해 왔다.

이번 세계 우주 주간은 민간 기업과 혁신적인 기술들이 우주 탐사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인류의 우주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 정신과 과학 기술의 발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자리이다.
출처: UN News  |  원문 보기 →
기사 공유하기
Total 1,001건 (1 페이지)
해외 목록
기사 목록
게시물 검색
선교와 세계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