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정책, 미국 자동차 산업 재건 성과 보여줘 > 해외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해외

HOME  >  선교와 세계  >  해외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정책, 미국 자동차 산업 재건 성과 보여줘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8-20 08:03

본문

보도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무역 정책이 미국 자동차 산업의 재건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백악관은 지난 8월 19일(현지시간) 발표한 공식 브리핑을 통해 이러한 내용을 전했다.

포드 자동차 회사는 링컨 모델 생산을 미국으로 재유치하고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며 수천 개의 미국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정책이 국내 제조업에 보상하고 미국 노동자를 보호하며 미국의 공급망을 재건하는 데 정확히 기여하고 있다는 최신 증거라고 백악관은 밝혔다.

짐 팔리 포드 최고경영자(CEO)는 "행정부의 정책이 결정되자마자 이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포드는 미국 내 사업을 확장하고 생산을 미국으로 복귀시키는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빠르게 늘어나는 명단에 합류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정책이 수십 년간 이어진 해외 생산 기지 이전 추세를 상대로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과거 값싼 노동력을 찾아 해외로 눈을 돌렸던 기업들이 이제 미국 공장에 자본을 쏟아붓고 있으며, 이는 미국 소비자를 위해 미국 노동자가 미국에서 만든 차량을 생산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기사 공유하기
Total 709건 (1 페이지)
해외 목록
기사 목록
게시물 검색
선교와 세계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