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건물 파괴 10% 증가…휴전 이후에도 위협 지속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8-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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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이후에도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주민들은 불발탄로 인한 일상적인 위협에 직면해 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인구 밀집 지역에 대한 공습은 민간인 피해를 증가시킬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로 수요일 이후 칸 유니스 인근 알 아말 병원 근처에서 발생한 공습을 포함해 최소 세 차례의 이스라엘 공습이 보고되었다.
유엔 기구들은 연료 및 기타 필수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뢰 제거, 여름 학교 운영, 식량 배급 등 구호 활동이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불발탄으로 인해 13세 소년이 부상을 입기도 했다.
출처: UN New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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