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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양육 청소년 위한 금융 지원 프로그램 '미래 육성 계좌' 출범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1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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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성인이 된 양육 청소년들이 재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금융 자원인 '미래 육성 계좌(Fostering the Future Accounts)'를 출범시켰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재무부와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이 계좌는 양육 시설에 있는 자격 있는 청소년들에게 세금 혜택이 있는 투자 및 저축 계좌를 제공하여 장기적인 재정 안정성을 구축하고 미래 성공 기회를 확대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 대해 아칸소 주지사 사라 허커비 샌더스는 모든 아칸소 양육 청소년이 트럼프 계좌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몬태나 주지사 그렉 지안포르테는 양육 청소년을 위한 트럼프 계좌를 발표했다. 사우스다코타 주지사 래리 로든은 양육 청소년을 위한 트럼프 계좌 참여를 약속했다.

언론 보도 또한 이어졌다. 폭스 앤 프렌즈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미래 육성 계좌'를 출범시켰다고 보도했으며, 뉴욕 타임스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양육 아동을 위한 새로운 투자 계좌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폭스 비즈니스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양육 아동을 위한 저축 계좌를 공개했다고 보도했으며, 뉴욕 포스트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양육 아동을 돕기 위해 '미래 육성 계좌'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CNBC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양육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저축 계좌를 발표했다고 보도했으며, ABC 뉴스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양육 아동을 위한 트럼프 계좌의 파생 상품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CNN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럼프 계좌가 처음에는 양육 아동을 계획에 포함하지 않았으나, 영부인실이 개입하면서 변경되었다고 보도했다. 뉴스맥스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미래 육성 계좌'를 출범시켰다고 보도했으며, 워싱턴 이그재미너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최근 물가 상승 대응 노력의 일환으로 양육 아동을 위한 저축 계좌를 홍보했다고 전했다. 브라이트바트 뉴스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아동에게 자산 소유권을 부여하기 위해 최초의 양육 청소년 계좌를 출범시켰다고 보도했다. 스펙트럼 뉴스는 영부인이 양육 청소년을 위한 트럼프 계좌를 소개했다고 전했으며, 뉴스위크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새로운 계획에 따라 수천 명의 아동이 1,000달러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보도했다. 더 힐은 양육 시설의 아동들이 영부인의 지원으로 트럼프 계좌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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