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멕시코 여성 인권 운동가, 라트비아 주류 금지 등 세계 소식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01 08:01
본문
지난 월요일부터 유엔 파트너들은 홍수 위험 지역이나 붕괴 위험이 있는 전쟁 피해 건물에서 이주를 선택한 사람들을 위한 임시 보호소 부지 세 곳을 평가했다. 또한 홍수 위험이 높은 450곳 이상의 기존 이주민 거주지를 조사 중이며, 이곳에는 가자지구 인구의 약 5분의 1이 거주하고 있다.
두자릭 대변인은 새로운 부지에 대한 접근이 가능해지려면 폭발물 제거 작업이 선행되어야 하며, 모래 땅 고르기, 배수 시설, 물, 조명 설치 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주요 장애물은 가자지구 전체 토지의 65%에 대한 접근 제한"이라며, 나머지 35%는 이미 과밀 상태라고 덧붙였다. 또한 기계, 예비 부품, 엔진 오일 수입을 위한 이스라엘의 추가 승인이 필요하며, 연료 및 거주지 마련을 위한 자금 지원도 시급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출처: UN News | 원문 보기 →
기사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