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대형 산불에 3억 5천만 원 상당 물품 지원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5-03-2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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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양군 산불피해 지역으로 구호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애터미 물품지원 차량이 출발 대기 중에 있다
애터미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소방공무원과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것으로, 애터미는 자사 제품을 통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애터미가 이번에 지원한 물품은 총 3억 5천만 원 상당으로, ▲애터미 해양심층수 500ml 100,000병, ▲물티슈 40,000개, ▲우리밀 감자라면 컵 90,000개, ▲검은콩 고칼슘 두유 120,000개 등이며 이 물품들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현장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물품 지원은 애터미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 100억 원의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에 이은 것으로, 즉각적인 도움이 필요한 피해 지역 주민들과 화재 진압 및 복구 작업에 투입된 소방관, 구호 요원,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애터미는 피해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며 추가 지원 여부도 검토 중이다.
애터미의 박한길 회장은 “역대 최대의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진화에 애쓰는 분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300만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을 것”이라고 전했다.
애터미의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의 회복과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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