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복협, 제29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시상식 > 선교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선교

HOME  >  선교와 세계  >  선교

세복협, 제29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시상식
목회자 대상에 모상련 목사 등 6개 부문 시상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4-12-18 14:34

본문

41aac3554c3e8a73120577e2e3364bbb_1734500065_199.jpg
사단법인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대표회장 차장현 목사, 이하 세복협)는 지난 12월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제29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기독교 선교대상은 한국 기독교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큰 공적을 이루고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힘써 온 교역자와 평신도에게 수여하고 있는 상으로 코로나로 잠시 멈췄다가 5년 만에 재개됐다.

올해 한국기독교 선교대상에는 △목회자 대상 모상련 목사(목포주안교회) △부흥사 대상 윤호균 목사(화광교회) △선교사 대상 임현진 선교사(태국 코랏 한인공동체) △여성지도자 대상 강복렬 목사(소생교회, 소생문막교회) △평신도지도자 대상 김정자 권사(이천글로벌축복교회) △특수선교(탈동성애대책부문) 대상 하다니엘 목사(사자교회) 등이 각 부문별 영예를 안았다.

이날 예배는 대표회장 차장현 목사의 인도로 부총재 김수읍 목사의 대표기도, 상임회장 강은숙 목사의 성경봉독(요한계시록 2:1-7), 화광레이디스의 ‘축복의 사람’ 특별찬양, 이사장 이규학 감독의 ‘한국 선교 과거 현재 미래’란 제하의 말씀 선포 순서로 드려졌다.

이사장 이규학 감독은 설교를 통해 “선교 140년 역사를 돌아보면 선교는 과거의 역사를 통해 내일의 방향을 정하게 되고 현실을 바로 살아가게 된다”면서 “한국교회 선교과제는 남과 북이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는 이데올로기 전쟁에서 특히 교회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분명한 선을 그어야 한다”고 말하고 “세속적 물결이 교회 속에 들어온 이때 교회를 바로 지키고 세우고 복음주의 영성을 회복해야 된다”며 윤리적 성숙을 강조했다.

이어 사무총장 황연식 목사가 알림을 전하고, 상임부총재 윤보환 감독의 축도로 1부 순서를 마쳤다.

2부 시상식은 준비위원장 박철규 목사의 사회로 2024년 행사를 보고와 ‘제29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심사경위 보고를 영상으로 받고 이사장 이규학 감독과 총재 엄기호 목사, 대표회장 차장현 목사가 각각 상패수여, 메달수여, 격려금 전달을 하고, 축하객들도 저마다 꽃다발을 증정했다.

또한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김민기 교수가 ‘나의 맘속에’ 축가를 했으며 수상자들의 인사가 있었다.

목회자 대상을 수상한 모상련 목사는 "42년간 한 교회를 섬기고 있다. 한국교회의 농어촌에서 귀한 사명을 감당해 내는 동역자들에게 힘이 되고 응원한다고 이 상을 주신 것 같다"면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이규학 이사장과 엄기호 총재, 차장현 대표회장 그리고 수상자 등이 함께 축하케이크를 절단한 후, 부총재 전용만 목사의 오찬기도, 단체 기념촬영을 끝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사단법인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는 각 교단 간의 연합과 민족 복음화 촉진을 비롯해 세계교회의 지도자 및 단체와 협력해 세계선교에 주력해 왔으며, ▲민족복음화를 위한 국내 부흥운동 전개 ▲세계복음화를 위한 국제대회 개최사업 ▲교단간, 단체간의 연합을 위한 세미나 개최 ▲교회 부흥을 위한 교역자 연수사업 ▲국내외 선교활동을 위한 선교사 훈련사업 등의 사업을 전개해 왔다.

기사 공유하기
Total 345건 (1 페이지)
선교 목록
기사 목록
게시물 검색
선교와 세계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