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땅목장선교회 신임회장에 박기상 장로 선출
제33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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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땅목장선교회는 지난 2월 22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박기상 장로(시온성교회)를 선출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회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무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박기상 장로의 인도로 총회 서기 조병호 목사의 기도, 오경남 목사의 성경봉독, 시온성교회의 특별찬양에 이어 부총회장 김영걸 목사가 ‘너희와 항상 함께’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를 전한 김영걸 목사는 “주님의 명령 앞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순종”이라며 “교회를 세우는 것, 사명을 감당하는 것 모둔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한 뒤 “온땅목장선교회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 당에 하나님의 선교가 이루어지는데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택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뒤 진행된 축하의 시간에는 증경총회장 안영로 목사, 채영남 목사, 신정호 목사가 격려사를, 엘리야선교회 회장 정명철 목사, 방파선교회 회장 윤석호 목사, 대전신학대학교 전 총장 김영권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사무총장 김명수 목사가 내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장 정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제33회 정기총회는 이진구 목사의 회원 점명, 감사보고, 회계보고, 임원 선거가 순서대로 진행됐으며 신임회장에 박기상 장로를 선출하는 등 임원을 개선했다.
신임 회장 박기상 장로는 “온 뜻을 다해 예수 그리스도의 일을 감당하고, 온 맘과 온 힘을 다해 온땅목장선교회를 섬기겠다”면서 “온땅목장선교회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는 선교회가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신임원에는 ▲회장에 박기상 장로, ▲수석부회장에 조병호 목사를 선출했으며 ▲부회장에 정우겸 목사, 이정원 목사, 정병주 목사, 오경남 목사, 박동석 목사, 류철배 목사, 김성철 목사, 최경우 장로, 정성철 장로, 정찬득 장로, ▲총무에 이진구 목사, ▲부총무에 최정원 목사, ▲서기에 김준영 목사, ▲부서기에 김진영 목사, ▲회록서기에 임채일 목사, ▲부회록서기에 최종배 목사, ▲회계에 김종학 장로, ▲부획예에 표대중 장로, ▲감사에 김필순 장로 등을 선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