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총회(합동)부흥사회 이·취임 감사예배
직전회장 정여균 목사 이임,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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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부흥사회는 지난 12월 30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직전회장 정여균 목사와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의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부서기 이중영 목사와 회록서기 유희종 목사의 총회(합동)부흥사회 기 입장으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준비위원장 위대환 목사의 사회로 교육회장 조학봉 목사가 기도를 했으며 홍보회장 김폴 목사가 ‘총회(합동) 부흥사회 부흥과 발전을 위해’, 친교회장 장기호 목사가 ‘한국교회 일치와 부흥을 위해’, 해외회장 위승연 목사가 ‘코로나19의 종식과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위해’, 영성회장 한택수 목사가 ‘부흥사들의 영적 각성과 이단척결을 위해’ 각각 기도를 했다.
이어 서기 김용한 목사의 성경봉독, 이연호 찬양선교사의 찬양에 이어 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아하와 강가에서’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새일꾼교회찬양단의 헌금찬양, 회계 한오섭 목사의 봉헌기도에 이어 증경회장 조용덕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운영회장 이석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대표회장 이·취임식에는 직전회장 정여균 목사의 이임사, 증경회장 유연동 목사의 이임격려사가 있었으며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가 직전회장 정여균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또 상임총무 최국렬 목사가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를 소개하고 직전회장 정여균 목사가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한 뒤 박승주 목사의 취임사가 있었다.
이어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가 제38대 회장단 및 실무임원을 소개했으며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대표회장 박영호 목사, 한국성서고고학회 설립자 원용국 목사, 증경회장 김조 목사, 증경회장 오범열 목사, 증경회장 설동욱 목사가 축사를, 미주총신원장 이충선 목사, 증경회장 김민교 목사, 증경회장 노두진 목사, 증경회장 윤금종 목사, 증경회장 라성열 목사가 격려사를 전한 뒤 정영숙 사모의 축가, 사무총장 박준호 목사의 광고 후 총강사단장 강상규 목사의 오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대표회장에 취임한 박승주 목사는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학회장,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회의 법인이사를 맡고 있으며 새일꾼교회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