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선교회 제34회기 196차 월례회의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4-03-2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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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목민(牧民) 박명수 목사가 농어촌교회 지원을 위해 설립한 한국농어촌선교회(회장 김영복 목사)는 지난 3월 21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사랑과평화의교회(김영복 목사)에서 제34회기 198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장 김영복 목사(사랑과평화의교회)의 인도로 드린 예배는 부회장 장실 장로의 기도, 늘사랑찬양대(사랑과평화의교회)의 특송과 지저스파워(사랑과평화의교회)의 워십이 있었으며 이어 회장 김영복 목사가 ‘희망을 사라’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예배는 농어촌선교회 진군가를 제창하면서 헌금을 한 뒤 회계 이유택 장로의 헌금기도 후 증경회장 여영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회장 김영복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회무시간에는 고문 김찬석 목사의 기도, 서기 박규환 목사의 회원점명, 회록서기 최제항 장로의 전회의록 낭독이 있었으며 재단법인 ‘목민’는 여영철 감사가, 농어촌선교회는 윤수련 감사가 순서대로 감사보고를 했다.
또 회계 이유택 장로의 회계보고가 있었으며 신임원 인사 후 신안건을 처리했다.
이어 학사장 송준인 목사가 목민학사 보고를 했으며 (재)목민이사장 박영신 목사의 인사 후 사랑과평화의교회 당회원과 교역자의 교회 소개 및 인사 뒤 총무 황순필 목사의 광고와 증경회장 이영철 목사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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