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세계선교사회, “차세대 선교동원 전략 마련한다” > 선교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선교

HOME  >  선교와 세계  >  선교

한인세계선교사회, “차세대 선교동원 전략 마련한다”
2024년 4월 24~27일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차세대 선교동원 전략대회’ 개최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3-07-25 16:11

본문

43e6a80fe95109795a618812a9ca8ec2_1690269085_3168.jpg
한인 선교사들의 모임인
한인세계선교사회(대표회장 방도호 선교사, KWMF; Korean World Missionary Fellowship)’가 차세대 선교 전략을 위해 세계 각지의 선교사들을 한국으로 초청, 선교대회를 갖는다. 

최근 대표회장 방도호 선교사(페루)와 사무총장 이근희 선교사(캄보디아)는 서울시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VIP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KWMF에 대한 소개와 함께 내년 424일부터 27일까지 천안 고려신학대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인 차세대 선교동원 전략대회에 대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KWMF는 선교사들의 친목과 정보교환, 세계복음화를 효율적으로 전하기 위해 1977년 시작된 단체다. 현재 전 세계 168개국에 흩어져 사역하는 22,200명의 한인 선교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대표회장 방도호 선교사는 지난 45년간 끊임없이 한인세계선교사회가 지금까지 모임이 진행되어 온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선배 동료 선교사님들의 헌신과 희생의 산물이며 열매다면서 세계 한인 선교사들을 섬기게 된 것은 거룩한 부담이지만 섬김을 위해 하나님이 부르신 것으로 생각한다. 현지 지도자들을 겸손히 섬기는 서번트 리더십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 아울러 한인 선교사들의 어려움을 돌보는 멤버 케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 역사를 돌아보면서 보다 실질적이며 효율적인 선교 방안들이 모색되고 도출되어져야 한다면서 코로나 이후 대면모임도 지속적으로 회복하며, 크고 작은 대회들이 생겨 날 때 선교현장에 있는 동역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겠다고 강조했다.

KWMF는 지난 2021년 한국 한동대학교 KWMF 선교대회 당시 17회기 공동회장과 사무총장이근희 선교사를 선출했다. KWMF4명의 공동회장을 선출해 매년 대표회장을 순번재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1년 이후 1년차에 강형민 선교사(키르키스탄), 2년차에 이은용 선교사(케냐)에 이어 올해는 3년차 방도호 선교사(페루)가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방동호 선교사에 이어 4년차에는 이성호 선교사(인도네이사)가 대표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에는 2024424일부터 27일까지 천안 고려신대학원에서 진행될 예정인 차세대 선교동원 전략대회에 대해 강조됐다.

전략대회는 차세대 선교 동원 대상으로 MK(선교사 자녀들 TCK 3국 선교지역 자녀들 국내외 목사 자녀들 국내외 평신도 자녀들 귀화한 다중 문화 속에 자란 1세대 선교사들이다. 또한 선교학 전공 선교 전략가 파송 선교단체들과 개 교단의 선교부의 차세대 담당 사역자 150여 개국의 선교사들 중 차세대 선교에 헌신해 사역하는 선교사 전문성을 가진 선교목사 및 선교에 헌신하는 담임목사들도 초청할 예정이다.

사무총장 이근희 선교사는 대회와 관련, 2024년 선교대회를 준비하면서 지역교회의 부흥을 위한 선교사 초청 집회를 진행하고, 대회 후 주변지역 교회 2~4교회들을 방문하여 다음세대 선교에 대한 비전을 나눌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하나님의 지혜를 간구하는 임원 중보기도회, 각 나라 선교사회장들을 초청하여 함께 기도하는 확대 중보기도회, 차세대 네트워크 기도운동, 100여 개국에서 온 선교사들이 각 교회 방문을 통해 한국교회 선교 부흥운동가를 세우는 일에 특별기도를 부탁했다.

 

기사 공유하기
Total 345건 (10 페이지)
선교 목록
기사 목록
게시물 검색
선교와 세계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