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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지역 출신 목회자 ‘선교’ 위해 모였다
엘리야선교회 확대 총회 열고 회장에 정명철 목사 추대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3-05-2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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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선교와 지역 발전을 위한 충청 지역 출신 목회자들의 모임인 엘리야선교회
(회장 정명철 목사)가 지난 54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총회를 열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목회자와 이웃, 세계 선교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충청지역 출신의 목회자들이 자체적인 모임을 가져온 엘리야 선교회는 이날 확대총회로 총회를 진행해 세계서뇨와 충청지역 기독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석부회장 최충원 목사의 인도로 드린 예배는 부회장 윤석호 목사의 기도, 부회장 정해우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회장 정명철 목사가 질그릇에 가진 보배라를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오륙선교회 회장 박진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로페카 남성중창단(도림교회)의 축가가 있었으며 박진석 목사(오륙선교회 회장)가 취지 및 비전설명을 했다.

회장 정명철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총회는 부회장 박선용 목사의 기도, 서기 김영일 목사의 회원점명, 회장 정명철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돼 회순채택, 회칙개정, 임원인준, 임원인사, 신안건토의,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장으로 추대된 정명철 목사(도림교회)선교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최후의 명령인 만큼 선택이 아닌 반드시 해야만 하는 사명이라며 엘리야선교회는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이 민족과 열방을 향해 복음 전하는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함께 뜻을 모아 한 마음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인준된 임원에는 회장에 정명철 목사를 비롯해서 수석부회장에 최충원 목사 부회장에 김권수 목사, 김명기 목사, 박선용 목사, 연제국 목사, 윤석호 목사, 장향희 목사, 정해우 목사, 최태순 목사, 황순환 목사, 사무총장에 전만영 목사, 대외협력에 신동설 목사, 서기에 김영일 목사, 부서기에 박상용 목사, 회계에 김주하 목사, 부회계에 신현주 목사, 협동총무에 김훈 목사, 정병록 목사, 류승준 목사, 박병문 목사, 조민상 목사, 심재명 목사, 황규창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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