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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한영)총회 평택대학교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
목회 최고위과정(1기) 48명 1기 졸업생 배출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4-03-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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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총회
(총회장 우상용 목사)는 지난 321() 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 박사)에서 목회최고지도자 과정 졸업식을 진행했다.

2024년 평택대학교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대학원장 유윤종 교수)이 예장한영총회 요청으로 개설한 목회 최고 지도자 과정은 지난 318일부터 34일간 11과목이 개설되어 심도있는 신학적 교류가 이어졌다.

이번 목회 최고 지도자 과정에는 평택대학교 피어선 신학전문대학원 교수들의 헌신 속에서 대학원장 유윤종 교수가 구약성서 종교의 이해와 특징’, 이상목 교수가 바울의 이신칭의 돌아보기’, 오원근 교수가 정경 읽기의 유익과 사례연구’, 김수영 교수가 목회상담 :은퇴와 나이 듦’, 황훈식 교수가 초대교회의 영성’, 김옥주 교수가 현대적 삼위일체에 관한 재논의’, 권평 교수의 한국교회사’, 유승원 교수가 신약신학 1.2’에 대해 담당했으며, 한영총회 교수진으로 남궁선 박사가 헌법과 규정’, 우상용 박사가 ‘2024 목회트렌드에 대한 강의를 통해 목회현장의 갈급함을 해결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졸업식에서 환영사를 전한 평택대학교 총장 이동현 박사는 평택대학교는 설립자 피어선 박사가 세계선교 정신으로 세운 대학이기에 평택대가 복음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한다면서, “특히 우리 대학교 신학과는 경쟁률이 8:1에 이르도록 전국 신학과 학생모집 중 가장 높은 경쟁율을 보였다며 감사했다.

이어 이 총장은 특히 오늘 어려운 과정을 잘 마친 481기 졸업생을 축하한다면서 평택대학교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 동문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환영과 축하를 했다.

설교를 전한 총회장 우상용 목사는 엘리사의 졸업식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이곳에서 배운 귀한 시간을 기억하고 목회현장의 사역에서 주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는 동역자가 되자고 강조하고 졸업식은 ‘COMMEN-CEMENT’, 다시 시작을 의미하는 말이기에 지금 이 시간인 다시 도약과 부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선포했다.

이날 졸업식 외에도 총회 목회자 보수교육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총 75명이 졸업 및 수료의 기쁨을 나누었다.

이번 최고지도자 과정에는 경기남부노회장 최규석 목사과 아들 최은호 목사 등 부자(父子)가 함께 졸업하는 이색적인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한편 예장한영총회와 평택대학교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는 지난해 111일 총회인준신학교육기관 MOU 체결 이후 학생모집 및 신학교육지원에 활발히 교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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