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한영) 경기남부노회 부부교역자 수양회
영적 재충전과 쉼의 시간 가져, 레크레이션 등 친교의 시간도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4-06-2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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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한영) 총회(총회장 우상용 목사) 경기남부노회(노회장 정억수 목사)는 지난 6월 10일(월)부터 6월 11일(화)까지 1박 2일간 충남 보령시에서 노회 교역자 부부수련회를 열고 교역자 부부가 영적인 재충전과 쉼을 얻는 기회를 마련했다.
첫날 개회예배는 최은호 목사(서기)의 인도로 윤재덕 목사(남부시찰장)의 기도에 이어 노회장 정억수 목사가 ‘주 안에서의 쉼’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최규석 목사(직전노회장)의 축도가 있었다.
개회예배 후 안면도 영목항 전망대 및 보령시 일대의 관광을 하고, 저녁 시간에는 이행남 목사(회의록서기)의 사회로 레크레이션을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 폐회예배는 박은철 목사(회계)의 인도로 김혜자 목사(부회계)의 기도가 있었으며 김성섭 목사(전노회장)가 ‘귀히 쓰이는 그릇’이라는 말씀을 전한 뒤 이황희 목사(전노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번 수련회는 목회 철학을 나누고 팀웍을 다지는 귀한 시간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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