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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중의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수원빛으로교회 정인숙 목사, 신간 <네가 벌거벗은 몸으로 올래> 출간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5-07-2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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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간된 저서 <네가 벌거벗은 몸으로 올래>의 저자인 정인숙 목사(수원빛으로교회)는 자신의 치유 경험과 신앙의 여정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정 목사는 10년 가까이 류머티스 관절염으로 고통받으며,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네가 벌거벗은 몸으로 올래>는 모든 관절이 망가져 누워서 죽어가던 정인숙 목사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후,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건강을 회복한 과정을 담고 있다. 정 목사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세상에 알리고자 하는 열망을 표현하고 있다.

정인숙 목사는 “저는 10년 동안 류머티스 관절염으로 고통받았습니다. 모든 관절이 망가지고 꼬부라져서 누워서 죽어가던 제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다시 일어났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세상에 알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정 목사는 자신의 질병이 단순한 고통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주님을 만나고 나서 제 운명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으며, 그 경험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도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정 목사는 치유 경험이 단순한 개인적 사건이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그녀는 처녀 시절부터 글쓰기에 심취해 있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이 책을 통해 믿음의 힘과 역사를 경험하시길 바랍니다”고 소망했다.

책의 제목인 <네가 벌거벗은 몸으로 올래?>는 주님의 질문에 대한 화답으로, 정 목사는 이 질문을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엄청난 통증에 시달리던 전신 관절들이 오그라진 채로 굳어버려서, 10년 가까이 꼼짝 못 하고 겨우 목숨만 부지하다가 주님을 만나서, 질병으로부터 구원받았다”고 회상하며,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믿게 된 순간을 강조했다.

정 목사는 자신의 질병인 류머티스 관절염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 병은 몸에 있는 독소들이 피를 타고 흘러 다니며 관절을 공격하는 이상한 질병입니다”라고 말하며, 이 질병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를 생생하게 전했다. 정 목사는 10년 가까이 누워서 살았던 시절을 회상하며, “인생의 황금기인 이십 대 후반부터 관절들이 망가지고 꼬부라져서, 바깥출입은 물론 수년 동안 아랫목에서 윗목에도 가보지 못한 채, 나무처럼 이부자리에서 먹고 싸면서 살았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정인숙 목사는 주님과의 만남이 자신의 삶에 가져온 변화를 강조했다. “그때로부터 내 운명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습니다. 죽음으로 달려가던 내가 생명으로 완전히 돌아서게 되었죠”라고 말하며, 예수를 만나고 건강을 회복한 기쁨을 표현했다. 정 목사는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주님의 은혜에 감사할 뿐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성령의 음성을 듣게 된 순간에 대한 감정도 나누었다. “나는 살면서 단 한 번도 무슨 음성 같은 거를 들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성령의 음성이 얼마나 따뜻하고 편안했는지를 설명했다. “그 음성이 전혀 낯설거나 두렵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따뜻했고 부드러운 음성이었습니다”라고 회상하며, 성령의 음성을 듣고 나서 주님을 전하는 사역에 더욱 힘쓰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 목사는 육체적 치유 외에 영혼의 회복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육체적 치료는 영혼의 회복이 없이 불가능합니다”라고 말하며, 영혼이 강하게 세워져야만 육신의 질병이 고쳐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 목사는 “영이 강하게 세워져서 환경과 여건과 상황을 다스릴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어떤 변화를 경험하길 바라는지에 대한 질문에, 정 목사는 “이 간증서를 통하여 믿음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게 될 것입니다”라고 답했다. 정 목사는 독자들에게 “믿으세요. 약속한 말씀을 믿으세요. 하나님의 약속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라고 조언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통해 희망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수원빛으로교회는 성령께서 말씀하신 대로 병들고 소외된 이들을 섬기기 위해 시작되었다. 정 목사는 “수원빛으로교회는 목회 방침도 목회 비전도 따로 없습니다. 다만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이들을 섬기려는 것뿐입니다”라고 말하며, 교회의 사역이 성령의 역사에 의존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정 목사는 “나처럼 병들고 소외된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역사를 가르치고 경험하도록 힘쓸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정인숙 목사는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로, “병 고치는 거 문제해결 하는 거 어렵지 않습니다. 쉽습니다. 약속하신 말씀을 믿고 행동하십시오”라고 강조하며,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약속하신 말씀을 반드시 지키신다는 믿음을 전했다.

정인숙 목사의 신간 <네가 벌거벗은 몸으로 올래>는 단순한 치유의 이야기를 넘어,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녀의 경험과 신앙 여정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이며, 믿음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깨닫게 할 것이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그래서 반드시 약속하신 말씀을 지키십니다”라는 정 목사의 말은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다.

정인숙 목사의 이야기는 단순한 치유의 경험을 넘어, 신앙의 여정이 어떻게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녀는 자신의 질병을 통해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형성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느낀 감정과 깨달음들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정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의 고통을 이해하십니다. 그분의 사랑은 우리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녀의 이러한 믿음은 그녀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이제는 다른 이들에게도 그 사랑을 전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또한, 정 목사는 자신의 경험이 단순한 개인적 치유에 그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자신의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찾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겪는 고난은 결코 헛되지 않으며, 오히려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정인숙 목사의 이야기는 각 개인의 신앙 여정에서 겪는 도전과 극복의 과정을 잘 보여준다. 그녀는 “신앙은 단순히 믿음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그 믿음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게 되고, 그분의 뜻을 이해하게 됩니다”라고 설명하며, 신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정인숙 목사의 신간 <네가 벌거벗은 몸으로 올래>는 독자들에게 단순한 치유의 이야기를 넘어서, 신앙의 힘과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십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정 목사의 치유 경험을 읽으며, 자신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그래서 반드시 약속하신 말씀을 지키십니다”라는 정 목사의 말은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며, 그들의 신앙 여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인숙 목사의 이야기는 이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자리 잡고 있으며, 그녀의 사역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그녀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다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라고 다짐하며, 앞으로의 사역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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