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교육원 총동문회 제20회 정기총회
신임 회장에 심문주 장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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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교육원(원장 박래창 장로) 총동문회는 지난 3월 8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2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심문주 장로를 선출했다.
수석부회장 김의홍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직전회장 정삼득 장로의 기도, 서기 조한원 장로의 성경봉독, 소망교회 솔라그라티아 중찬단의 특송에 이어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가 ‘손 내미시는 예수님처럼’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복음가수 이현 씨의 특송과 김경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뒤 총무 김용환 장로의 광고가 있었다.
이어 진행된 회무시간에는 회장 김흥수 장로의 사회로 전회장 조종수 장로의 기도, 회장 김흥수 장로의 개회사, 서기 조한원 장로의 회원점명, 회장 김흥수 장로의 개회선언, 회록서기 유병철 장로의 전회의록 낭독이 있었으며 김흥수 장로가 20회기 회장인 심문주 장로를 소개하고 제20기 입회를 알렸다.
이어 직전회장 정삼득 장로에게 회장 김흥수 장로가 공로패를, 19기 이상풍 장로에게 모범기수상 및 모범동문사을 수여했고 총무 김용환 장로가 전회장, 전총무 및 내빈을 소개했다.
또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홍성언 장로와 한국장로교육원 원장 박래창 장로의 격려사, 부총회장 차주욱 장로와 평대원 총동문회 회장 권상인 장로의 축사가 있었으며 회장 김흥수 장로의 임원회 및 사업보고, 감사 강종회 장로의 감사보고, 회계 김진국 장로의 결사보고 후 신·구 임원 교체와 신·구 회장 이·취임사가 차례로 있었다.
이후 20회기 사업 및 예산 심의가 있었으며 신안건 토의 뒤 폐회를 했다.
20기 동문회 회장에는 심문주 장로가 선출됐으며 △수석부회장에 신은정 장로, △부회장에 김성제 장로, 김영준 장로, 김정희 장로, 박재하 장로, 박정음 장로, 배한욱 장로, 송정경 장로, 신순승 장로, 오희봉 장로, 이혜선 장로, △총무에 최종섭 장로, △부총무에 정범 장로, △서기에 조현동 장로, △부서기에 황용태 장로, △회계에 이승담 장로, △부회계에 안윤선 장로, △감사에 전영은 장로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