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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신대 ‘개교 66주년 기념 신학특강’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에 따른 목회 패러다임 시프트’ 주제로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0-06-0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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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신학대학교
(총장 김선배)는 오는 629일 오전 10시 대전시 소재 침례신학대학교 교단기념 대강당에서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에 따른 목회 패러다임 시프트(Paradigm Shift)’라는 주제로 개교 66주년 기념 신학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이 한국교회 목회 현장에 일으킬 영향과 변화에 대하여 학술 전문가들의 진단을 듣는 시간으로 진행되며 이와 함께 목회자들이 미래 교회에 닥칠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고 예비할 수 있도록 지식의 폭을 확대하는 동시에 신앙 공동체의 오프라인 예배 및 모임 회복의 중요성도 함께 논의하게 된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와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 대전기독교연합회(회장 조상용)가 함께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현직 목회자 300명만 참여할 수 있다.

7명의 강사가 나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지는 이번 특강에는 기민석 박사(침신대 구약학, 성서학연구소 소장)다윗시대 전염병에 대한 상반된 해석 (재앙과 신정론)’에 대해 기조강연에 나서며 이어 김용국 박사(침신대 교회사)급성전염병에 대한 교회의 해석과 대처에 대해, 허준 박사(침신대 실천신학)온라인&오프라인 그 공간, 시간, 교제의 변화에 대해, 김병연 박사(서울대 경제학)코로나 사태 이후의 한반도와 한국 교회에 대해, 이경 PD(대전극동방송 국장)코로나 이후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의 변화에 대해, 조학래 박사(침신대 사회복지학청소년학)온라인&오프라인의 샌드위치 세대, 청소년 삶의 질적 변화 대처에 대해, 권선중 박사(침신대 상담심리학과)신출애굽(중독예방)을 위한 교인 마음사용설명서에 대해 각각 강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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