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선교회 제35회기 200차 월례회의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4-10-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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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목민(牧民) 박명수 목사가 농어촌교회 지원을 위해 설립한 한국농어촌선교회(회장 김영복 목사)는 지난 9월 5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가성교회(윤두태 목사)에서 제35회기 200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총무 황순필 목사의 인도로 드린 예배는 부회장 장실 장로의 기도에 이어 윤두태 목사가 ‘부흥을 열망하며 기도합시다’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부회계 강석영 장로의 헌금기도 후 증경회장 김영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총무 황순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회무시간에는 고문 김찬석 목사의 기도, 서기 박규환 목사의 회원점명, 회록서기 윤공명 집사의 전회의록 낭독, 회계 이유택 장로의 회계보고가 있었으며 신안건 처리 후 학사장 이상률 장로가 목민학사 보고를 했다.
이어 (재)목민 이사장 박영신 목사가 인사를 했으며 윤두태 목사가 교회 ![]()
소개 및 인사 후 총무 황순필 목사의 광고가 있었다.
이날 상임이사 이상률 장로가 신입회원을 소개한 뒤 고무 우병락 목사의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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