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연합, 찰리 로빈슨 목사 초청 영성컨퍼런스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19-07-24 10:31
본문
아가페신학과 예장은혜총회, 그리고 아가페영광교회이 함께하는 ‘아가페연합’은 지난 1월 21일 찰리로빈슨 목사를 초청, 서울시 동작구 소재 아가페신학 4층에서 영성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영성컨퍼런스는 오늘의 상황에서 우리가 들어야 할 교회에게 주시는 성령의 말씀은 무엇인가?에 대해 돌아보고 성령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선지자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논의하며 ‘우리나라의 통일은 어떻게 이루어 질 것이며 선결되어야 할 조건’, ‘마지막 때의 적그리스도는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날 것인가?’, ‘마지막 때에 확산되는 미혹의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어떻게 분별하는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대회장 김태진 목사(아가페신학 학장)은 인사의 말을 통해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주의 말씀이 없는 기근이며 마지막 때는 주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근의 때”라며 “많은 설교와 강의 세미나가 열리고 있지만 순수한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생수와 같은 생명의 말씀, 살아있는 운동력 있는 말씀이 많지 않은 시대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고 있고 오래전부터 예언적 메시지를 전하는 하나님의 종, 찰리로빈슨 목사를 모시고 컨퍼런스를 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영성컨퍼런스의 주강사인 찰리 로빈슨 목사는 부흥운동가로 예언적 가르침을 기반으로 마지막때에 추수를 가져오는 도움을 주고 있다.
기사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