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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제2차 임원회의 및 실행위원회 개최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표어로 제13회기 정기총회 준비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 2026-07-0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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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산하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성탄 장로)는 지난 7월 9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제12회기 제2차 임원회의와 실행위원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사업을 평가하고 차기 정기총회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된 제2차 임원회의에서는 부회장 이희중 장로의 인도로 예배를 시작했다. 친교국장 최장기 집사가 표어를 제창했고, 전도위원장 송기덕 장로가 기도했으며, 서기 정태남 장로가 고린도전서 15장 31절을 봉독했다. 증경회장 배원식 장로는 "나는 날마다 죽노라"를 주제로 설교하여 신앙의 헌신과 순결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이 함께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다.

회의 2부는 회장 조성탄 장로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부총무 박진우 장로의 기도로 회의를 시작한 후, 서기 정태남 장로가 회원점명을 하고 개회를 선언했다. 회의록서기 전병철 장로가 전회의록을 낭독했고, 회계 김덕현 장로가 회계보고를 했다. 총무 하정민 장로의 안건상정으로 회원부부수련회 결산보고, 사업보고, 회계보고, 제13회기 정기총회 개최 계획, 그리고 기타안건이 차례로 상정되어 협의되었다. 총무 하정민 장로가 광고 사항을 전달한 후, 증경회장 문찬수 장로의 기도로 회의를 마무리했다.

오후 7시에 개최된 제2차 실행위원회는 수석부회장 남석필 장로의 인도로 예배를 시작했다. 전도국 차장 유희원 장로가 표어를 제창했고, 부회장 최선용 장로가 기도했으며, 서기 정태남 장로가 창세기 39장 23절을 봉독했다. 서영교회 한수환 목사는 ‘형통하게 하셨더라!’를 주제로 설교하여 하나님의 형통함과 신앙의 열매에 대해 강조했다. 한수환 목사가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실행위원회 2부 회의는 회장 조성탄 장로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부회장 최동균 장로의 기도로 시작한 후, 서기 정태남 장로가 회원점명을 하고 개회를 선언했다. 회의록서기 전병철 장로가 전회의록을 낭독했고, 회계 김덕현 장로의 회계보고가 이어졌다. 총무 하정민 장로는 회원부부수련회 결산보고, 사업보고, 회계보고, 제13회기 정기총회 개최 건, 기타안건 등을 상정하여 심도 깊은 협의가 진행되도록 했다. 총무 하정민 장로가 광고를 전달한 후, 고문 김상윤 장로의 기도로 회의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원회의 및 실행위원회를 통해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는 회원부부수련회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각 부서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제12회기를 마무리하고 제13회기를 맞이하기 위한 정기총회 일정과 운영 방안을 확정하여, 조직의 안정적인 발전을 도모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를 통해 남전도회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기독교 선교의 최전선에서 그 역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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