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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평노회, 제197회 정기회 개최… 신임 강도사·목사 임직식 진행
성광교회서 회무처리 및 인허식 거행, 엄하준·오흥표 강도사, 김영훈·최수찬 목사 임직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5-11-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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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경평노회(노회장 허정희 목사)는 지난 10월 20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성광교회(김희수 목사 시무)에서 제197회 정기회를 개최하고 주요 회무 처리와 함께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날 정기회는 노회장 허정희 목사의 사회로 개회 예배를 드렸다. 부노회장 안병삼 장로의  기도, 서기 이현섭 목사의 성경봉독, 성광교회 찬양대의 특별 찬송에 이어 허정희 목사는 ‘아직도 사르키코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직전노회장 김내원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이어서 최종학 목사의 집례로 성찬 예식이 진행됐다.

회무 처리에서는 서기의 회원 호명 후 회의 순서 채택, 휘장 분배, 흠석사찰 및 지시위원 선정이 이루어졌으며, 유안건 논의와 실사위원 및 각 부 부장들의 보고가 이어졌다. 서기는 총회 총대 보고를, 위원장은 세계선교회 및 기독신문 이사 보고, 감사 보고를 마쳤다. 회무 처리 중간에는 잠시 정회하고 성광교회 식당에서 식사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임직식은 엄하준 씨와 오흥표 씨가 강도사로 인허를 받았으며, 김영훈 씨와 최수찬 씨는 목사로 임직하며 복음 사역자로 첫 발을 내딛었다.

경평노회 제197회 정기회는 둘째 날과 셋째 날(10월 22일)에도 새벽기도회와 회무 처리를 이어간 후 폐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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